통합보안 기업 로그프레소가 AI 기반 차세대 XDR 플랫폼을 공개하며 자율형 보안 운영 시장 확대에 나섰다.로그프레소는 AI 기반 XDR 플랫폼 ‘로그프레소 소나 5.0’을 정식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회사는 이번 출시를 계기로 기존 SIEM 중심 사업 구조에서 XDR 플랫폼 전문기업으로 전환을 본격화한다는 방침이다.‘로그프레소 소나 5.0’은 SIEM·SOAR 기반 구조에 ASM, NDR, EDR, CNAPP, SASE, 다크웹 인텔리전스 등을 통합한 보안 플랫폼이다. 다양한 보안 솔루션에서 발생하는 이벤트를 하나의 위협 흐름으로 연결해 탐지·분석·대응을 통합 수행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회사는 국내외 보안기업 14곳과 얼라이언스를 구축해 통합 대응 체
공차코리아가 여름 시즌을 맞아 ‘마시는 빙수’ 콘셉트의 신메뉴를 선보이며 시즌 음료 경쟁에 나섰다.공차코리아는 모찌를 활용한 ‘모찌 빙수 쉐이크’ 3종을 출시하고 관련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신제품은 오는 20일부터 전국 공차 매장에서 선보인다.이번 신메뉴는 공차의 프리미엄 티 베이스와 얼음을 블렌딩해 빙수를 음료 형태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여기에 쫀득한 식감의 모찌와 팥·완두·망고 토핑을 더해 디저트 요소를 강화했다.신제품은 ‘밀크티 모찌 빙수 쉐이크’, ‘완두말차 모찌 빙수 쉐이크’, ‘망고 가득 모찌 빙수 쉐이크’ 등 3종이다.‘밀크티 모찌 빙수 쉐이크’는 블랙 얼그레이 밀크티
패션기업 에스제이그룹이 자체 브랜드 ‘LCDC’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라이프스타일 사업 확대에 나섰다.에스제이그룹은 19일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LCDC HOME’을 론칭하고 프레그런스·홈굿즈·키친·패브릭 제품군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2021년 성수동 복합문화공간 ‘LCDC SEOUL’과 패션 브랜드 ‘LCDC TM’을 선보인 이후 리빙 분야까지 사업 영역을 넓히는 행보다.LCDC는 팝업스토어와 편집숍, 전시·공연·F&B 콘텐츠 등을 운영하며 성수동 대표 공간 플랫폼으로 자리 잡았다. 회사 측은 누적 방문객 수가 120만명을 넘어섰으며, 패션 브랜드 LCDC TM 역시 해외 5개국 진출을 기반으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고 설명했다.이번에
유아용품 브랜드 스토케가 오는 20일 ‘요요 리비에라 컬렉션’을 공식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컬렉션은 해안 도시의 여름 분위기에서 영감을 받은 스트라이프 패턴과 컬러 조합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제품은 청량한 블루 계열의 ‘모나코’와 오렌지 톤의 ‘카프리’ 등 2종으로 구성됐다. 여름철 외출과 여행 시즌에 어울리는 경쾌한 분위기를 강조했다.스토케는 ‘리비에라’라는 이름에 해안 도시와 휴양지의 의미를 담았다고 설명했다. 멀리 떠나지 않아도 아이와 함께하는 일상 속에서 여행지 감성을 느낄 수 있도록 기획했다는 것이다.이번 컬렉션은 디자인뿐 아니라 활용성도 함께 고려했다. 일상 외출은 물론 여행 환경에서도
글로벌 뷰티 브랜드 티르티르가 기존 제품의 커버력과 지속력은 유지하면서 사용감과 컬러 체계를 개선한 ‘마스크 핏 레드 쿠션 파운데이션’을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이번 리뉴얼은 최근 베이스 메이크업 시장에서 선호되는 밝고 맑은 피부 표현 트렌드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티르티르는 메이크업 아티스트 서옥과 협업해 신규 ‘NEW K-쉐이드’를 개발했다.신규 컬러는 기존 소비자 리뷰와 메이크업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설계됐다. 핑크기를 줄인 아이보리·상아 톤 중심 컬러 체계를 적용해 시간이 지나도 탁해지지 않는 피부 표현에 집중했다.새롭게 추가된 쉐이드는 ‘밀크베일(10.5N)’, ‘피오니(11N)’, ‘클라우드(12N)’ 등 3종
돈육 브랜드 아그로수퍼가 미식 크리에이터를 대상으로 한 체험형 컬리너리 워크숍을 열고 프리미엄 돈육 브랜드 경험 확대에 나섰다.아그로수퍼는 지난 14일 서울 서래마을 ‘이원일 식탁’에서 이원일 셰프와 함께 쿠킹·미식 전문 크리에이터 대상 워크숍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밀도 높은 돼지고기 이야기’를 주제로 기획됐다. 참석자들은 돈육 관련 전문 지식과 함께 아그로수퍼 돈육을 활용한 요리를 직접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행사는 ‘쿡앤토크’ 형식으로 진행됐다. 이원일 셰프는 국내 돼지고기 역사와 최근 돈육 소비 트렌드, 품종별 특징, 부위별 활용법 등을 소개했다. 현장에서는 미식 콘텐츠 제작자들을 중심
하얏트 리젠시 나트랑이 여름 시즌을 맞아 해변과 도심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체류형 휴양 경험을 강화한다.하얏트 리젠시 나트랑은 최근 휴식과 미식, 웰니스 경험을 중시하는 여행 수요 확대에 맞춰 라이프스타일 중심 호텔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베트남 나트랑은 최근 단순 관광지를 넘어 여유로운 체류형 여행지로 주목받고 있다. 바다와 도심이 공존하는 입지와 비교적 긴 체류 일정이 가능한 점이 특징이다.호텔은 나트랑 중심부 뜨란푸 거리에 위치해 해변 접근성이 뛰어나며 트람 후옹 타워와 야시장, 중앙 광장 등 주요 관광지와도 인접해 있다.외관은 바다를 향해 나아가는 배의 실루엣에서 영감을 받은 곡선형 구조로
아산나눔재단이 기후위기 대응 기술을 보유한 초기 기후테크 스타트업 육성에 나선다.아산나눔재단은 ‘아산 유니버시티(Asan UniverCT)’ 2026 배치 프로그램 참가팀 15개사를 선정했다고 19일 밝혔다.아산 유니버시티는 대학과 대학원 기반 초기 창업팀을 대상으로 기후테크 사업화와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약 7개월 동안 기술 사업화 역량 강화와 해외 시장 검증, 창업 커뮤니티 프로그램 등을 중심으로 운영된다.올해 선정된 기업은 뉴톤, 다시물결, 리피드, 비티에너지, 사이클엑스, 어핀, 에어로봇 프론티어스, 에이피그린, 엑스센트리, 엔클라이언, 원디그리, 지오그리드, 텍스타일리, 플랜트너, 홀트에너지 등 15개
D2C 아트테크 커머스 플랫폼 ‘뚜누’를 운영하는 아트라미가 중소벤처기업부 팁스(TIPS) 딥테크 트랙에 선정됐다.아트라미는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 추천을 통해 이번 프로그램에 최종 선정됐으며, 이를 기반으로 생성형 AI 기술을 활용한 아트 커머스 엔진 개발에 착수한다고 19일 밝혔다.회사는 최대 15억 원 규모의 연구개발(R&D) 지원을 바탕으로 생성형 AI 기반 아트 IP 확장 기술과 2D 실감형 공간 합성, 수요예측 기술을 결합한 플랫폼 구축에 나설 계획이다.핵심은 작가 원작을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상품으로 확장하는 기술이다. 소비자가 자신의 공간 안에 제품을 가상 배치해볼 수 있는 공간 합성 기능도 함께 개발된다. 판매 데
서울우유협동조합이 RTD(Ready To Drink) 형태의 기능성 음료 ‘콜라겐 워터’ 2종을 출시하며 이너뷰티 음료 시장 확대에 나섰다.서울우유는 신제품 ‘나만 사랑해 콜라겐 워터’ 복숭아·레몬 맛 2종을 선보이고 기능성 음료 라인업을 강화한다고19일 밝혔다.최근 건강 관리와 피부 관리를 동시에 추구하는 소비자가 늘어나면서 이너뷰티 시장도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업계에서는 국내 이너뷰티 시장 규모가 2019년 7000억 원에서 2023년 약 1조 원으로 확대된 데 이어 최근에는 2조 원 규모에 근접한 것으로 보고 있다.서울우유는 이러한 소비 흐름에 맞춰 일상 속에서 간편하게 콜라겐을 섭취할 수 있는 RTD 음료를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파리바게뜨 건강 베이커리 브랜드 ‘파란라벨’의 신제품 ‘저당 발효버터 롤케익’이 출시 열흘 만에 누적 판매량 4만 개를 넘어섰다.파리바게뜨는 지난 6일 선보인 ‘저당 발효버터 롤케익’이 가정의 달 선물용 디저트 수요와 맞물리며 빠른 판매 흐름을 보이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는 약 20초당 1개씩 판매된 수준이다.제품은 당 함량을 낮춘 설계와 원재료 차별화를 앞세웠다. 100g당 당류를 5g 미만으로 구성해 부담을 줄였으며, 유럽 전통 방식으로 제조한 100% 발효버터를 사용했다. 발효버터는 일반 버터 대비 깊은 풍미와 은은한 산미가 특징이다.반죽에는 숙성 쌀누룩에서 얻은 쌀풍미액을 더했다. 이를 통해 단맛
문화체육관광부와 예술경영지원센터가 예술기술 융합 창작 지원 사업 참여자 모집에 나선다.문체부와 예술경영지원센터는 19일 ‘2026 아트코리아랩 예술기술 융합 수퍼 테스트베드’와 ‘2026 아트코리아랩 초대형 미디어파사드 프로젝트’ 참여자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수퍼 테스트베드는 예술인과 예술단체를 대상으로 기술 기반 창·제작 역량 강화와 실험 과정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교육과 멘토링, 예술실험, 결과 발표까지 전 과정을 통합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모집 분야는 사운드 디자인과 다이내믹 XR, 인터랙티브 매핑, 액티브 키네틱 등 4개 과정이다. 과정별로 10명 또는 10개 팀 내외를 선정해 총 40명(팀)을 지원할 예정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웰더마가 일본 K뷰티 시장 공략 확대에 나섰다.웰더마는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린 ‘K-COLLECTION with KCON JAPAN 2026’에 참가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CJ ENM이 주관하는 글로벌 K컬처 축제로 K팝 공연과 함께 K뷰티, K푸드, 라이프스타일 콘텐츠를 함께 선보이는 행사다. 올해는 국내외 50개 기업이 참여했다.웰더마는 이번 전시에서 허브 톡스 필링팩과 PDRN, 콜라겐 라인 등 기능성 성분 중심 스킨케어 제품을 선보였다.특히 허브 톡스 필링팩은 피부 진정과 각질 케어를 동시에 강조한 제품으로 현지 방문객들의 관심을 받았다. PDRN 라인 역시 고보습 기능을 앞세워 일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