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세븐틴 ‘메보즈’ 도겸X승관이 국내외 5개 도시에서 단독 공연을 개최한다.23일 하이브 뮤직그룹 레이블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도겸X승관은 오는 4월 17~19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DxS [소야곡] ON STAGE’의 화려한 막을 올린다. 투어는 같은 달 29~30일 치바 마쿠하리 멧세, 5월 30~31일 대구 엑스코, 6월 6일 마카오 더 베네시안 아레나, 7월 25일 가오슝 아레나로 이어진다.공연 타이틀은 지난 1월 발매된 도겸X승관의 미니 1집 ‘소야곡’에서 따왔다. ‘보통의 사랑’이라는 주제를 두 사람만의 감성적인 스토리텔링으로 풀어낸 앨범처럼, 이번 투어에서도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음악을 이들의 완벽한 하모니로
그룹 마마무(MAMAMOO) 멤버 솔라가 중국어 싱글을 발매하며 글로벌 행보를 지속한다.솔라는 23일 마마무 공식 SNS를 통해 중국어 싱글 '總有一顆屬於你的星球'(이하 'Your Own Star')의 커밍업 포스터를 게재하며, 신곡 발매 소식을 알렸다.공개된 포스터에는 우주를 연상케 하는 찬란한 별빛과 함께 마이크를 쥔 누군가의 실루엣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신비로우면서도 몽환적인 분위기 속에 솔라가 'Your Own Star'를 통해 또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지 기대된다.특히 'Solar x ?'라는 문구로 협업 아티스트에 대한 궁금증을 고조시켰다. 솔라는 앞서 중국어 싱글 'Floating Free'를 통해 타이베이 인디 음악씬을 대표하는 싱어송라이터 9m88과
가수 최예나(YENA)가 8개월 만에 컴백한다.최예나는 23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커밍순 이미지를 공개하며 오는 3월 11일 컴백을 공식화했다.이미지에는 화염에 휩싸인 건물과 재로 사라져 가는 나무가 등장해 강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그 위로 스케이트보드와 삽 등이 공중에 날아가는 듯한 요소가 더해져 폭발적인 긴장감과 극적인 장면을 완성했다.이어 같은 날 정오에는 새 앨범명 ‘LOVE CATCHER(러브 캐처)’와 함께 프로모션 스케줄러를 공개하며 본격적인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폭탄 타이머와 말풍선 그래픽을 활용해 프로모션 일정을 공개한 최예나는 24일 콘셉트 포토 공개를 시작으로 트랙리스트, 하이라이트 메들리, 뮤직비디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 한지민이 이의영 캐릭터의 핵심 매력 포인트를 공개해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JTBC 새 토일드라마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은 사랑을 결심한 여자가 소개팅에 나가 다른 매력을 가진 두 남자를 만나고 끌리고 또 흔들리면서 결국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찾아 나가는 이야기를 그리는 드라마.자타공인 로맨스 퀸으로 등극한 한지민이 이의영 역으로 또 한 번 시청자들의 마음을 두드릴 예정이다.한지민은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에 대해 “결혼을 앞둔 나이대, 우리가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일반적인 사랑에 대한 고민과 현실적인 이야기를 담아 좋았고 그 점에 이끌렸다”고 밝혔다.또한 “이의영의 가장
‘아너 : 그녀들의 법정’의 ‘초록후드’ 전소영 미스터리는 이제부터 시작이다.이나영과 이청아를 공격한 괴한이 이들이 보호했던 전소영이라는 충격이 채 가시기도 전에, 서현우와의 재회가 예고되며 또 다른 의문을 던진다.ENA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이하 아너)의 ‘초록후드’ 한민서(전소영)가 23일 방송될 7회를 견인할 핵심 미스터리로 부상했다.윤라영(이나영)의 집에 기습적으로 침입해 송곳으로 그녀의 손등을 찍어 내리고, 황현진(이청아)의 다리에 헤로인 주사기를 찔러 쓰러뜨렸으며, ‘커넥트인’의 범행을 입증할 증거가 담긴 이준혁(이충주) 기자의 노트북을 훔친 이선화(백지혜)를 제압한 그녀의 행적은 좀처럼
가수 남우현이 뮤지컬 '슈가'를 성황리에 마쳤다.소속사 측은 23일 “남우현이 지난 21일 오후 2시 30분 서울 서초구 한전아트센터 대극장에서 열린 무대를 끝으로 약 2개월에 걸쳐 공연된 뮤지컬 '슈가'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뮤지컬 '슈가'는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아 온 코미디 영화의 고전 '뜨거운 것이 좋아(Some Like It Hot)'를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1929년 금주법 시대를 배경으로, 우연히 갱단의 살인을 목격한 두 재즈 뮤지션이 목숨을 구하기 위해 여장을 하고 여성 밴드에 위장 입단하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해프닝을 유쾌하게 그려냈다.'슈가'에서 남우현은 살기 위해 여장을 감행하는 로맨틱한 색소폰 연주자 조(조
‘언더커버 미쓰홍’ 고경표가 빈틈없는 스타일링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에서 한민증권 사장 신정우 역을 맡은 고경표는 1990년대 여의도 금융가를 배경으로 지적이면서도 냉철한 캐릭터를 그려내며 호평을 얻고 있다. 특히 기업의 리더로서 그가 선보이는 다채로운 비즈니스 룩은 캐릭터의 설득력을 배가시키는 관전 포인트로 꼽힌다.먼저 고경표는 다부진 피지컬에 딱 들어맞는 클래식한 쓰리피스 수트로 금융맨 특유의 무게감을 더했다. 차분하고 정돈된 톤의 의상은 원칙을 중시하는 신정우의 단호한 면모를 고스란히 담아내며 독보적인 아우라를 완성했다.흐트러짐 없는 헤어 역시 날카로운
‘닥터신’ 정이찬이 데뷔 후 첫 주연이자 타이틀롤 신주신 역으로 발탁된 가운데 천재 의사의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낸 첫 포스를 공개했다.TV CHOSUN 새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은 신의 영역에 도전하는 천재 의사와 하루아침에 뇌가 망가져 영혼을 잃어가는 한 여자의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다. ‘닥터신’은 불의의 사고로 혼수상태에 빠진 톱스타와 그녀를 사랑했던 남자, 그녀를 사랑하고 있는 남자들의 기이한 로맨스를 통해 사랑과 욕망, 금기와 희생이 넘나드는 파격적인 서사를 담는다.‘닥터신’은 범접 불가 상상력으로 ‘파격의 아이콘’에 등극한 피비 작가가 최초로 집필하는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여기에
세계 최초 수어 아이돌 빅오션(Big Ocean)이 강렬한 콘셉트로 돌아온다.소속사 측은 23일 “빅오션이 오늘 오전 9시 공식 SNS를 통해 세 번째 미니 앨범 ‘THE GREATEST BATTLE’(더 그레이티스트 배틀)의 더블 타이틀곡 중 하나인 ‘One Man Army’(원 맨 아미)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게재했다”고 밝혔다.공개된 티저 속 빅오션은 긴장감을 더하는 멜로디와 함께 검은 천에 묶여 있는가 하면 가시덤불을 연상케 하는 공간에 갇힌 모습으로 등장해 위태롭고도 비장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한 빅오션은 누군가와 맞서 싸우는 듯한 모습을 통해 곡이 담고 있는 서사와 메시지를 극대화하며 몰입감을 높였다.특히 빅오션은 약 20명의 안무팀과
가수 김성규가 물오른 비주얼로 단독 콘서트를 향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소속사 빌리언스는 23일 “오늘 0시 공식 SNS를 통해 '2026 김성규 라이브 [LV4: 립 투 벡터](2026 KIMSUNGKYU LIVE [LV4: Leap to Vector])'(이하 'LV4')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고 밝혔다.공개된 포스터는 밴드 구성을 연상케 하는 건반, 드럼, 앰프를 배경으로 블랙 슈트 차림의 김성규의 모습을 담고 있어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차분한 색감과 깊이 있는 분위기가 어우러져 공연의 무게감을 고스란히 전달했다.포스터 속 김성규는 스탠드 마이크를 잡고 선 포즈로 대한민국 대표 보컬리스트의 면모를 드러냈다. 훤칠한 비주얼에 깊이 있는 눈빛을 장착한 그의
가수 박지현이 자신의 진짜 목소리를 담아낸 첫 정규 앨범으로 컴백하며, 더욱 성장한 ‘트롯 왕자’의 진가를 선보인다.소속사 측은 23일 “박지현이 오늘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정규 앨범 ‘MASTER VOICE’(마스터 보이스)를 발매한다”고 밝혔다.첫 번째 정규 앨범 ‘MASTER VOICE’는 박지현의 삶을 노래로 번역한 한 권의 음악 에세이다. 사랑과 이별, 기다림과 후회, 그리고 다시 일어서는 마음까지 박지현의 감성과 서사로 촘촘히 설계됐다.‘MASTER VOICE’에는 타이틀곡 ‘무(無)’를 비롯해 ‘Opening’(오프닝), ‘기도’, ‘아름다운 인생 이야기’, ‘Dancing In Love’(댄싱 인 러브), ‘안녕이란 슬픈 말’,
배우 김선호가 약 2년 만에 아시아 투어 팬미팅으로 팬들과 뜻깊은 만남을 가진다.김선호는 23일 공식 SNS를 통해 '2026 KIM SEONHO FANMEETING <LOVE FACTORY> ASIA TOUR'(2026 김선호 팬미팅 <러브 팩토리> 아시아 투어) 포스터를 공개, 6개 도시 팬미팅 개최 소식을 전했다.‘LOVE FACTORY’는 사랑이 담긴 모든 것을 만드는 공장이라는 뜻으로, 김선호는 서울을 비롯, 자카르타, 카나가와, 마닐라, 타이베이, 방콕 6개 도시 팬들을 만나 남다른 팬 사랑을 전할 예정이다.공개된 포스터에 따르면 김선호는 오는 4월 11일과 12일 서울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팬미팅 투어의 포문을 열고, 4월 25일 자카르타, 5월 10일 카나가
보이그룹 휘브(WHIB)가 데뷔 첫 콘서트 투어로 글로벌 상승세에 불을 지핀다.소속사 측은 23일 “휘브가 오는 3월부터 서울을 시작으로 일본과 미주 총 13개 도시에서 2026 첫 콘서트 투어 ‘GO UP : Our era (고 업 : 아워 에라)’를 개최한다”고 밝혔다.‘GO UP : Our era’는 3월 14일과 15일 서울, 4월 18일 오사카, 25일 요코하마, 29일 뉴욕, 5월 5일 애틀랜타, 7일 내슈빌, 10일 시카고, 12일 캔자스시티, 14일 댈러스, 16일 덴버, 19일 솔트레이크 시티, 21일 템피, 23일 로스앤젤레스 등 지역을 순회한다.올해로 데뷔 3년 차를 맞은 휘브는 이번 첫 투어에서 완성도 높은 무대로 굳건한 시너지를 증명한다. 멈춤 없는 여정을 펼쳐온 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