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지미(Gen Z美) 그룹 키키(KiiiKiii : 지유, 이솔, 수이, 하음, 키야)가 컴백 첫 음악방송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키키는 지난 4일 MBC every1과 MBC M에서 방송된 '쇼! 챔피언'에서 신곡 '404 (New Era)'로 2월 첫째 주 챔피언송을 차지하며 1위에 등극했다. 키키는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컴백 첫 1위의 기쁨을 티키(공식 팬클럽명)들과 함께할 수 있어 너무 뿌듯하다. 저희의 새로운 모습을 어떻게 하면 더 멋지게 보여드릴 수 있을지 고민하면서 준비한 '404 (New Era)'인데 많은 분들이 좋아해 주시고, 응원도 보내주셔서 하루하루 정말 행복하게 활동하고 있다. 보내 주신 관심과 사랑에 보답드릴 수 있도록 더 열심히
배우 문가영의 기부가 나눔을 넘어 삶을 바꾸는 실질적 결과로 이어지며 훈훈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국제구호단체 코인트리는 “문가영의 지속적인 후원을 통해 멕시코 툴룸 판자촌 지역에서 여성 자립 기반 조성과 아동 의료 지원 사업이 가시적인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문가영은 지난해 이화의료원에 1억 원을 기부한 데 이어, 산문집 ‘파타(PATA)’ 수익금 5000만 원을 추가로 코인트리에 기부했다. 문가영은 단체와 직접 소통하며 후원금 활용 방안을 함께 고민했고, 그 결과 후원금은 교육 지원을 넘어 현지 여성들이 안정적인 일자리를 가질 수 있는 자립 모델 구축에 집중 투입됐다. 이는 미혼모를 포함한 현지 여성들
‘왕과 사는 남자’ 정진운이 동지중추원사 역을 맡아 충성심과 용맹함을 증명하며 깊은 인상을 남겼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이다. 역사에 기록되지 않은 유배지에서의 시간을 그려내며, 영화는 권력의 소용돌이 속에서도 왕과 백성, 신분과 위치를 넘어 각자의 자리에서 의(義)를 실현하려 했던 인물들의 모습을 조명한다. 정진운이 분한 동지중추원사는 금성대군(이준혁 분)과 뜻을 함께하는 인물로, 시대의 흐름 앞에서도 끝까지 신념을 굽히지 않는 강직한 관료다. 그는 자신의 안위보다 전하를 향한 충
배우 채정안이 어려운 이웃을 위한 기부와 봉사로 선한 영향력을 전파했다. 채정안은 지난 3일 소외계층을 돕기 위해 사단법인 위키코리아에 1000만원을 기부하고 봉사 활동 현장을 찾아 힘을 보탰다. 이번 기부금은 위기 청소년과 자립 준비 청년, 미혼모를 대상으로 하는 위켓 배송 및 교육관 설립에 사용될 예정이다. 채정안은 매달 150명의 생계를 지원하는 위켓 박스(생계 지원 상자) 제작 비용 후원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들에게 실질적인 보탬이 되고자 하는 마음을 전했다. 채정안은 여기에 그치지 않고 설 연휴 전 배송될 위켓 박스 준비 현장을 찾았으며, 명절 음식을 만드는 자원봉사자들의 일손을 돕는 등 평소 나눔에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이 오는 2월 18일까지 설 선물 세트를 선보인다. 이번 설 선물 세트는 프리미엄부터 실속형까지 다채롭게 구성됐다. 가격대는 2만 원대부터 60만 원대까지 폭넓다. 이번 설 선물 세트는 총 14종이다. 앰배서더 호텔 상품권, 더 킹스 1인 식사권, 앰배서더 프리미엄 갈비찜 & LA 갈비, 한우 명품 선물 세트 1/2/3호, 불도장 세트, 앰배서더 70주년 기념 와인, 앰배서더 시그니처 와인, 와인 고메 햄퍼, 육포와 한우칩 와인 세트, 타바론 버라이어티 T48, 앰배서더 에코백 & 앰버드 키링, 앰버드 디퓨저, 앰배서더 구스 이불 세트, 어린이용 앰버드 이불 세트로 구성됐다. 앰배서더 프리미엄 갈비찜 &
세계 최초 수어 아이돌 빅오션(Big Ocean)이 새로운 모습이 담긴 세 번째 미니 앨범으로 돌아온다. 빅오션은 5일 오전 9시 공식 SNS를 통해 내달 3일 오후 6시 미니 3집 ‘THE GREATEST BATTLE’(더 그레이티스트 배틀)이 발매된다는 소식과 함께 커버 이미지와 프로모션 스케줄러를 게재하며 컴백을 예고했다. 공개된 커버 이미지에서 빅오션은 결의에 찬 포즈와 블랙 톤의 캐주얼한 스타일링으로 카리스마있는 분위기를 자아냈다. 휘날리는 천과 바닥에 새겨진 문구의 의미는 무엇인지 호기심을 자극하며 이번 앨범을 통해 빅오션이 전할 메시지와 콘셉트를 향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이와 함께 빅오션은 미니 3집 컴백을 앞두고
배우 신혜선이 넷플릭스 시리즈 ‘레이디 두아’로 시청자를 만난다. ‘레이디 두아’는 가짜일지라도 명품이 되고 싶었던 여자 사라킴(신혜선 분)과 그녀의 욕망을 추적하는 형사 무경(이준혁 분)의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스릴러다. 하나의 이름을 둘러싼 엇갈린 기억과 여러 인생, 그리고 진짜와 거짓의 경계를 파고드는 서사로 공개 전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다. 극 중 신혜선이 맡은 사라킴은 이름, 나이, 출신, 학력까지 모든 정보가 베일에 싸인 인물로 어느 날 홀연히 나타나 모두를 사로잡는다. 그는 상위 0.1%를 겨냥한 명품 브랜드 부두아의 지사장으로 화려한 삶을 사는 모습 뒤에 또 다른 얼굴과 인생을 감추고 있어 극이 전
배우 김태우가 극과 극 캐릭터 열전을 선보이며 주말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 김태우는 현재 인기리에 방영 중인 MBC '판사 이한영'과 SBS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에서 극명하게 대비되는 캐릭터를 완벽 소화하며, 관록의 연기 내공을 또 한 번 입증했다. 먼저 '판사 이한영'에서 김태우는 '사법부의 백호'로 불리는 백이석 역을 맡아 묵직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백이석은 재판 청탁을 시도하는 국회의원에게 "법복을 입은 자가 지켜야 하는 건 법과 양심이다"라고 일갈하며 올곧은 법관의 모습을, 또 "기꺼이 백이 되어주지"라며 후배의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주는 인생 선배로의 모습을 모두 보여주고 있다. 김태우는 깊이 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김혜윤에게 낯선 설렘이 찾아온다. SBS 금토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측은 7회 방송을 앞둔 5일 은호(김혜윤 분), 강시열(로몬 분)의 미묘한 핑크빛 분위기를 포착했다. 지난 방송에서 팔미호(이시우 분)는 자신이 구미호가 된 후 은호와 운명을 바꾸고, 도력을 되찾은 은호가 강시열의 운명을 되돌리는, 그렇게 모두가 제자리로 돌아갈 방법을 제안했다. 은호와 강시열은 물론 인간이 되고픈 팔미호의 소원도 이룰 수 있는 방법이었다. 결국 금호를 떠올리면서 한사코 반대하던 은호도 팔미호의 뜻을 따르기로 마음을 돌리며, 그를 대신해 선행 쌓기 프로젝트에 돌입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은호,
대한민국이 사랑하는 배우 변우석이 ‘21세기 대군부인’으로 돌아온다. 변우석이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 신분 말고는 아무것도 가질 수 없는 이안대군 역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저격하러 나선다. 극 중 이안대군은 선왕의 유일한 아우로 빛나서도, 소리 내서도 안 되는 왕실의 차남이라는 태생적 한계 앞에서 자신을 감추며 살아온 인물이다. 그럼에도 국민들은 그를 '대한민국에서 가장 사랑하는 왕족'으로 꼽으며, 이안대군의 수려한 외모, 넘치는 위엄과 카리스마에 절대적인 지지를 보낸다. 아버지와 형의 죽음 이후 갑작스럽게 왕위에 오른 나이 어린 조카를 대신해 섭정을 하며 실질적으로 왕실을 이끌어
‘애 아빠는 남사친’ 배윤경이 캐릭터의 매력을 극대화하며 예측불가한 전개를 이끌었다. 지난 4일 첫 공개된 레진스낵 '애 아빠는 남사친'은 이병헌 감독이 각본과 연출을 맡은 작품으로, 갑작스러운 임신을 하게 된 제아(최효주 분)가 남사친 구인(김신비 분)에게 아이의 아빠가 되어 달라는 황당한 제안을 한 후, 공동 육아로 시작된 두 사람의 선 넘는 대환장 로맨스 코미디 숏드라마다. 배윤경은 극 중 영기(박지안 분)의 아내 경아 역을 맡아 개성 강한 캐릭터들 사이에서도 단연 돋보이는 존재감을 드러냈다. 특히 극 초반 영기를 추궁하는 장면에서는 경아 특유의 예리하고 날카로운 면모가 선명하게 그려졌다. 영기의 달라진 기
‘미스트롯4’ 에이스전이 마침내 베일을 벗는다. 5일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4'는 팀 미션 2라운드 에이스전으로 꾸려진다. 2라운드 에이스전은 1라운드 팀 전과 동일하게 2000점이 걸린 승부. 역대 시리즈에서도 에이스전 결과에 따라 상위권 팀이 한순간에 추락하거나, 하위권 팀이 단숨에 1위로 치고 올라서는 대반전이 이어져 왔다. 이번 시즌 역시 단 한 번의 무대에 팀 전체의 운명이 걸린 만큼, 그 어느 때보다 살벌한 전운이 맴돌았다고 한다. 그런 가운데 1라운드 마스터 점수 2위에 오른 미스청바지는 길려원이 에이스로 뛰어들어 눈길을 끈다. 윤태화, 김다나 등 쟁쟁한 현역 고참 팀원들을 두고 에이스로
미스터리 스릴러 ‘블러디 플라워’가 1, 2화 공개와 동시에 강렬한 첫인상을 남기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첫 화부터 평범한 범죄 서사를 벗어난 신선한 설정과 촘촘한 대사, 그리고 배우들의 압도적인 연기력이 맞물리며 작품에 대한 몰입도를 한층 끌어올렸다. ‘블러디 플라워’는 모든 불치병을 치료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연쇄살인범을 둘러싼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스릴러로 ‘죄와 구원’, ‘법과 정의’의 경계를 집요하게 파고든다. 단순한 범죄 추적극이 아닌, 인물들의 선택과 신념이 맞부딪히는 서사 구조가 초반부터 또렷하게 제시되며 장르적 몰입도를 끌어올렸다. 1화에서는 수술대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