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빌리(Billlie) 멤버 시윤, 츠키, 문수아가 서울패션위크를 접수한다. 소속사 측은 4일 “시윤, 츠키, 문수아가 지난 3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시작된 2026 F/W 서울패션위크에 출격해 자리를 빛낸다”고 밝혔다. 특히 4일 곽현주 컬렉션(츠키·문수아), 6일 두칸(시윤·츠키·문수아), 7일 에드리엘로스(시윤·츠키·문수아)까지 다양한 브랜드의 공식 초청을 받아 빌리를 향한 뜨거운 인기를 실감케 했다. 이렇듯 4년 연속 서울패션위크에 참석하게 된 빌리는 각기 다른 매력과 개성의 브랜드 의상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또 한 번 콘셉추얼한 매력을 선사할 예정이다. 빌리는 그간 음악을 넘어 패션까지 아우
서울이 준희(JUNHEE)로 물들었다. 준희는 지난 1일 서울에서 'INTO THE OCEAN'의 아시아 투어 공연을 개최, 팬들과 잊지 못할 시간을 탄생시켰다. 'INTO THE OCEAN'은 솔로 아티스트로 본격적인 이야기를 시작한 준희의 특별한 투어다. 앞서 미국 9개 도시를 방문하며 'INTO THE OCEAN'의 글로벌 발걸음을 시작했던 준희는 그 열기를 서울에서 폭발시켰다. 준희는 'Supernova', 'Umbrella', 'Tattoo', 'Too Bad' 등 자신의 아이덴티티를 눌러 담은 첫 솔로 미니앨범 'The First Day & Night'의 넘버들을 선물하며 벅찬 반응을 이끌어냈다. 특히 준희의 압도적인 색깔에 관객들의 환호와 박수가 쏟아졌다. 여기에 'INTO THE O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김혜윤, 로몬의 설레는 변화가 시작됐다. SBS 금토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이 지난 6회 방송을 기점으로 반환점을 돌았다. 은호(김혜윤 분), 강시열(로몬 분)을 둘러싼 인연과 뒤엉킨 운명은 회를 거듭할수록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이어졌고, 매회 예측할 수 없는 반전 전개가 몰입감을 더했다. 무엇보다 은호와 강시열의 관계성에도 이목이 집중됐다. 인간을 사랑하지도 인간이 되지도 않겠다던 은호는 ‘선행의 대가’로 구미호에서 인간이 되었고, 세계 최정상급 축구 선수로 성공한 인생을 살던 강시열은 ‘소원의 대가’로 친구 현우석(장동주 분)과 운명이 바뀌었다. 그런 그들이 서로에게 어느
‘판사 이한영’ 지성의 뜨거운 연기 열정이 흥행을 이끌고 있다.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이 안방극장을 완벽하게 장악, 거침없는 독주를 이어가는 중이다. '판사 이한영' 시청률은 지난 9회 수도권 가구 기준 14.7%·전국 가구 기준 13.5%(닐슨코리아 기준)를 기록해 또 한 번 자체 최고 시청률을 갈아치웠다. 뿐만 아니라 TV-OTT 드라마 부문 및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도 꾸준히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는 등 금토극 강자로 자리매김했다. '판사 이한영' 흥행 돌풍의 중심에는 이한영 역으로 활약 중인 지성이 있다. 그가 맡은 이한영은 적폐 판사라는 얼룩진 과거를 떨치고, 새롭게 얻게 된 두 번째 삶에서는 정의를 지
‘스프링 피버’ 조준영이 3단 연기 변주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 조준영은 tvN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에서 모든 면에서 완벽한 수재 선한결 역으로 출연, 탁월한 캐릭터 해석력으로 극에 다채로움을 더하며 전개를 주도적으로 이끌고 있다. 지난 2, 3일 방송에서 선한결은 어머니 선희연(손여은 분)이 살아있단 사실을 알게 돼 처음으로 삼촌 선재규(안보현 분)에게 소리 지르는 행동부터 선희연을 만나 “엄마 없는 자격지심으로 일등을 해도 기쁘지 않았다”라며 쌓였던 결핍의 무게를 털어놓는 모습까지 가족사로 인해 숨겨왔던 감정들을 쏟아내는 장면들이 그려져 시청자들의 가슴을 먹먹하게 만들었다. 이어 선한결은 돈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남대문 호텔의 올데이 다이닝 레스토랑 모모카페(MoMo Café)가 다가오는 설 명절 연휴를 맞아 ‘붉은 말의 해’를 기념하는 특별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점심 및 저녁 뷔페 이용 고객 중 말띠에 해당하는 고객에게 특별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말띠 고객 본인은 뷔페 이용 시 50% 할인 혜택을 받으며, 동반인에게는 15%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뷔페 50% 할인 대상은 1930년, 1942년, 1954년, 1966년, 1978년, 1990년, 2002년, 2014년 출생자이며, 말띠임을 확인할 수 있는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해야 한다. 프로모션 이용을 위해 방문 하루 전까지 네이버 예약을 완료해야 한다. 말띠가
밴드 FT아일랜드가 10년 만의 국내 팬미팅을 개최한다. 소속사 측은 4일 “FT아일랜드가 오는 3월 7일 오후 7시 서울 명화라이브홀에서 팬미팅 '우당탕탕 FT 사무소'를 열고 팬들과 뜻깊은 하루를 보낼 예정이다”고 밝혔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레트로 감성의 사무실 공간을 배경으로, 멤버마다 각양각색 슈트 착장을 선보이고 있다. 팬미팅 네이밍에 맞춰 'FT 사무소'의 회사원으로 변신한 멤버들이 어떤 매력을 선보일지 기대를 모은다. 특히 '우당탕탕 FT 사무소'는 지난 2016년 진행된 2016 FTISLAND OFFICIAL FANMEETING – 스4DAY(2016 FT아일랜드 오피셜 팬미팅 - 스포데이) 이후 10년 만에 개최하는 팬미팅으로, 오랜 시간 함
배우 이청아가 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으로 돌아왔다. 지난 2일 베일을 벗은 ENA 새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이하 아너)은 거대한 스캔들이 되어 돌아온 과거에 정면 돌파로 맞서는 세 여성 변호사의 미스터리 추적극이다. 이청아는 기존의 차분하고 세련된 이미지를 벗고, 날카로운 지성과 거침없는 행동력을 장착한 여성 대상 범죄 피해자 변호 전문 로펌 L&J(Listen and Join)의 변호사 황현진 역을 맡았다. 이청아는 현진의 저돌적인 면모를 강인한 눈빛과 힘 있는 어조로 그려내며 캐릭터에 뜨거운 생동감을 불어넣은 것은 물론, 두려움에 떠는 의뢰인 조유정(박세현)을 다독이며 특유의 신뢰감 넘치
‘은애하는 도적님아’ 문상민이 로맨스를 넘어, 다채로운 남남(男男) 케미스트리로 극의 재미와 긴장감을 주도하며 ‘케미 장인’의 저력을 입증하고 있다. 문상민은 KBS2 토일 미니시리즈 ‘은애하는 도적님아’에서 도월대군 이열 역을 맡아 개성 만점 주변 인물들과의 절묘한 케미로 ‘관계성 맛집’ 타이틀까지 거머쥐었다. 그는 홍은조(남지현 분)와의 절절한 로맨스로 설렘을 선사하는 한편, 남성 캐릭터들과도 입체적인 호흡을 보여주며 극에 활력을 더하고 있다. 먼저 충직한 측근 대추(이승우 분)와의 ‘찐형제’ 모멘트는 극의 활력소 역할을 톡톡히 한다. 문상민은 궐 안팎에서 자신을 보좌하는 대추에게만은 이열의 인간적인
'진이 왜 저래' 손태진이 숨겨둔 미적 감각을 마음껏 발산했다. 손태진은 지난 3일 공개된 유튜브 단독 웹 예능 '진이 왜 저래' 베어브릭 페인팅 편을 통해 세상에 하나뿐인 페인팅 체험에 나섰다. 이날 손태진은 무지 베어브릭 인형 위에 아크릴 물감을 칠해 자신만의 인테리어 오브제를 완성하는 색다른 취미 라이프를 즐겼다. 손태진은 붓을 잡자마자 "너무 재밌다"라며, "페인팅을 하다 보면 아무 생각이 안 든다. 정답이 없어서 부담이 없다"라고 작업에 깊이 몰입하는 모습을 보였다. '손화백'이라는 별명에 걸맞게 높은 집중력 속, 손태진은 시간이 흐를수록 점점 더 섬세한 붓터치로 완성도 높은 작품을 만들어냈다. 손태진
방탄소년단(BTS)의 신보를 향한 글로벌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방탄소년단의 정규 5집 ‘ARIRANG’(아리랑)이 4일 글로벌 오디오·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사전 저장(Pre-save) 300만 회를 돌파했다. 신보는 스포티파이 사전 저장 시작 이틀 만에 100만 회, 4일 차에 200만 회를 넘긴 데 이어 현재까지도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 스포티파이 역대 최다 프리세이브 기록을 보유한 테일러 스위프트(Taylor Swift)의 정규 12집 ‘The Life of a Showgirl’(약 600만 건)을 넘어설지 관심이 쏠린다. ‘ARIRANG’은 스포티파이 ‘카운트다운 차트 글로벌’(Countdown Charts Global)에서도 2주 연속(1월 21일, 28일 기준)
라이즈(RIIZE)의 일본 신곡 ‘All of You’(올 오브 유)가 선공개된다. 라이즈는 오는 2월 18일 일본 두 번째 싱글 ‘All of You’를 현지 음반 발매하며, 이에 앞서 9일 0시 각종 글로벌 음악 플랫폼을 통해 동명의 타이틀곡 ‘All of You’의 음원을 미리 들려주고 싱글 관련 다양한 프로모션을 이어간다. 타이틀곡 ‘All of You’는 묵직한 드럼 비트를 중심으로 일렉트로닉 사운드와 빅밴드 요소가 조화를 이루는 힙합 곡으로, 너의 어떤 모습이든 있는 그대로 사랑한다는 라이즈 스타일의 고백송이다. 더불어 인트로 구간부터 곡의 분위기를 끌어올리는 멤버 쇼타로의 내레이션은 물론, 강렬한 사운드와 대비되는 달콤한 가사 표
위너 강승윤이 특별한 아티스트와 함께 4년 만에 진행 중인 단독 콘서트 투어의 대미를 장식한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4일 “지난 3일 공식 SNS에 '2025-26 강승윤(KANG SEUNG YOON) : PASSAGE #2 CONCERT TOUR IN SEOUL' 관련 이미지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의미심장한 실루엣으로 이번 공연의 스페셜 게스트를 깜짝 스포일러 한 것. 한 손으로 자신의 얼굴을 감싸쥔 듯한 모습과 힙한 바이브가 인상적이다. 강승윤이 국내 투어 피날레를 장식하는 공연인 만큼, 게스트의 정체를 향한 다양한 추측이 오가며 기대감은 점차 증폭되고 있다. 강승윤은 탄탄한 가창력과 오랜 내공이 깃든 퍼포먼스의 진수를 고스란히 담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