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 연애의 끝을 고하는 ‘김원재’ 役

‘감전의 이해’는 7년간의 연애를 마친 연인을 다룬 내용으로 장인섭은 주연 ‘김원재’ 역을 맡아 같은 직장에 다니는 여자친구에게 갑작스러운 이별을 고한다. 감전 사고로부터 시작되는 이야기는 두 사람이 헤어질 수밖에 없었던 내용들을 자세히 그려간다.
장인섭은 드라마 ‘가화만사성’, ‘대군-사랑을 그리다’, ‘저스티스’, 영화 ‘불한당’, ‘더 폰’, ‘해어화’ 등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오가며 매번 다른 연기를 보여주며 탄탄한 연기 내공을 쌓아왔다. 이번에는 현실성 짙은 단막극이라는 장르에 주연으로, 기존의 영화와 드라마 등에서 보여준 모습과는 또 다른 새로운 연기 변신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매 작품마다 색다른 연기로 눈길을 끌고 있는 장인섭이 출연하는 KBS 드라마 스페셜 2019 ‘감전의 이해’는 11월 22일 밤 11시 1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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