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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부일체 ‘문소리,장준환‘ 부부 ‘부부는 패션도 닮았네!’

입력 2020-01-06 16:06

문소리,장준환 부부의 캐주얼한 패딩 패션 화제

집사부일체 ‘문소리,장준환‘ 부부 ‘부부는 패션도 닮았네!’
[비욘드포스트 이지율기자] 배우 문소리가 편안한 아우터룩을 선보였다.

지난 5일 저녁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배우 문소리와 남편인 장준환 감독과 함께 사부로 출연, 멤버들과 뜻 깊은 시간을 보냈다.

특히 문소리가 손수 요리를 해 멤버들을 대접하는가 하면, 대한민국 대표 영화인 부부로서 잘 살아가는 실전 팁을 전수 하는 등 ‘사람 문소리’의 매력을 자아내며 일요일 저녁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또한, 문소리♥장준환 부부의 집사부일체 패딩 패션이 눈길을 끌었다. 집 안에서 문소리는 유니크한 디자인의 경량 패딩을 착용해 수수한 매력을 뽐냈고,

장준환 감독 역시 블랙 컬러의 후드 패딩을 착장해 캐주얼한 룩을 선보였다. 또 다른 장면에서 문소리는 롱 기장의 베이지 컬러 패딩을 착용하고, 장준환 감독은 또 다른 블랙 컬러 패딩을 착용해 편안하면서도 멋스런 아우터 패션을 완성했다.

문소리 장준환 부부가 착용한 패딩은 모두 이탈리아 프리미엄 구스다운 아우터웨어 브랜드 ‘듀베티카(DUVETICA)’ 제품이다.

한편 문소리는 집사부일체 100회 특집 출연을 시작으로 2주 연속 브라운관을 통해 시청자들을 만났다.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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