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택연도 5000만원 기탁

6일 소속사 51K에 따르면 소지섭은 국제구호개발 NGO 굿네이버스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성금 3억원을 전달했다. 노인과 어린이 등 면역 취약계층의 보건용 마스크, 손소독제 구입과 의료진을 위한 방호물품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소속사 후배인 그룹 '2pm' 출신 옥택연도 굿네이버스에 5000만원을 기탁했다. MBC TV 수목극 '더 게임 : 0시를 향하여' 촬영으로 바쁜 와중에도 코로나19 피해자들을 위해 힘을 보탰다.
영화배우 전지현은 자신이 보유한 서울 강남구 빌딩 3~4월 임대료를 10% 감면해주기로 했다. 지난달 28일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1억원을 기부한 데 이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이들에게 또 한 번 따뜻한 손길을 내민 셈이다.
이날 축구스타 박지성과 SBS 전 아나운서 김민지 부부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1억원을 쾌척했다. 개학 연기로 집에서만 생활하고, 돌봄이 필요한 아동의 결식과 안전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