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 3주년 홈커밍 특집

강경준x 장신영 부부는 12살 첫째 아들과 얼마 전에 태어난 둘째 아들과 함께 4명의 가족이 되어 다시 동상이몽을 찾았는데 늦둥이 육아에 달라진 가족 형태로 두 사람은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었다.
이날 오랜만에 육아에서 탈피하여 농구모임에 간 남편 강경준이 동료들로 부터 “쫓겨 난 것이 아니냐”고 놀리자 아내가 “나갔다 오라고 했다”며 허세를 부리며 외출의 기쁨을 누리는 장면에서 시청자들을 웃게 하며 최고 1분 시청률 9.7% (TNMS, 전국가구)를 기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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