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탁이 맞혔다

시청률 상승과 함께 ‘사랑의 콜센타’는 이날도 지상파 포함 동시간대 1위를 차지하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는데 이날 최고 1분 시청률은 임영웅과 신유가 1대1 매치를 끝내고 두 사람이 함께 신유의 ‘나쁜남자’를 부를 때로 시청률이 21.3% (TNMS, 유료가구)까지 상승했다.

데뷔 전 신유의 ‘나쁜남자’로 연습을 많이 했다는 임영웅의 고백과 함께 이 두 사람의 노래는 환상의 호흡을 보여 주었는데 영탁은 이 두 사람이 노래를 시작하기 전 무대에 서자 “최고의 1분”이 될 것이라고 영웅과 신유의 듀엣 역대급 무대를 예상하며 최고 1분 시청률을 맞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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