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 사람은 은퇴 후 처음으로 필드 위에 마주 섰는데 이영표는 자신의 화려한 개인기 헛다리짚기 기술, ‘스텝오버’를 ‘어쩌다FC’ 스포츠 전설들에게 전수 하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TNMS 시청자데이터에 따르면 이날 ‘뭉쳐야 찬다’는 40대 여자가 시청률 6.5%를 기록하며 가장 많이 시청했고 그 다음 50대 남자 시청률 5.1%, 40대 남자 4.8%를 순으로 많이 시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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