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골적 편파 판정 많은 국민들 지켜봤다.

이날 준결승 경기는 7일 21시31분부터 지상파 3사를 통해 동시 중계 방송되었는데 시청률전문기업 TNMS에 따르면 황대헌 선수 경기 시청률은 23.4% (SBS 9.0%, KBS2 8.1%, MBC 6.3%,), 이준서 선수 시청률은 24.9% (SBS 10.0%, KBS2 8.0%, MBC 6.9%)를 기록 하면서 각 각 743만명, 777만명의 시청자들이 동시 시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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