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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룹, 무가당 식사대용 ‘소요일 한끼두유’ 출시

입력 2026-05-18 16:23

무가당 식사대용 두유로 헬시플레저 공략

클룹, 무가당 식사대용 ‘소요일 한끼두유’ 출시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이그니스가 운영하는 음료 브랜드 클룹은 스페인산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을 더한 무가당 두유 ‘소요일 한끼두유’를 선보였다고 18일 밝혔다.

최근 식사대용 음료 시장은 간편성과 건강 관리를 동시에 고려하는 소비 흐름 속에서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특히 당류를 줄이고 단백질과 포만감을 강화한 제품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는 분위기다.

클룹은 이러한 흐름에 맞춰 바쁜 일상 속 간편한 한 끼 수요를 겨냥한 제품을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신제품 ‘소요일 한끼두유’는 고형분 함량을 높인 콩물 베이스 형태로 제작됐다. 일반 두유보다 진한 식감과 포만감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제품명인 ‘소요일’은 콩을 의미하는 ‘소이(Soy)’와 일상을 뜻하는 ‘요일’을 결합해 만들었다.

신제품은 당류 0g 무가당 제품으로 구성됐다. 회사 측은 혈당 관리와 체중 조절, 식단 관리에 관심이 높은 소비자들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설계했다고 설명했다.

제품은 ‘오리지널’과 ‘피스타치오 초코’ 2종으로 출시됐으며,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공식 온라인몰에서 할인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클룹 관계자는 “소요일 한끼두유는 간편하면서도 균형 잡힌 한 끼를 원하는 소비자들을 겨냥한 제품”이라며 “맛과 건강을 함께 고려하는 식사대용 음료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sglee640@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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