앰버서더 배우 전지현 매장 방문, 영화 ‘군체’ 무대인사 초대 이벤트 동시 진행

탑텐은 오는 22일부터 6월7일까지 전국 매장과 온라인 채널에서 ‘텐텐데이’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기존 하반기 연 1회 운영하던 행사를 올해부터 연 2회로 확대했다.
이번 변화는 배우 전지현을 브랜드 앰버서더로 발탁하며 강조한 굿웨어 전략의 연장선이다. 유행 중심 소비보다 오래 입을 수 있는 디자인과 실용성을 강화해 ‘매일 입기 좋은 옷’이라는 브랜드 방향성을 확대하겠다는 취지다.
대표 제품은 기능성 라인 ‘쿨에어 코튼’ 티셔츠다. 겉면은 일반 면 소재 느낌을 유지하면서 피부 접촉면에는 냉감 이중직 구조를 적용해 시원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함께 선보이는 ‘수퍼스트레치’ 팬츠 라인은 4방향 신축성 소재를 적용해 활동성을 높였으며, 이지케어 원단으로 관리 편의성을 강화했다.
냉감 기능성 이너웨어 ‘쿨에어’ 시리즈와 자외선 차단 기능을 갖춘 ‘UV프로텍션’ 바람막이도 주요 행사 품목에 포함됐다. ‘쿨에어’ 라인은 메쉬 탱크와 캐미솔, 탱크탑 등 다양한 형태로 구성됐으며, 바람막이는 UPF 50+ 등급 소재를 적용했다.
탑텐은 행사 기간 영화 ‘군체’ 무대인사 초청 이벤트도 진행한다. 22일부터 24일까지 탑텐몰을 통해 응모할 수 있다.
신성통상 탑텐 관계자는 “텐텐데이는 탑텐이 추구하는 좋은 옷의 가치를 더 많은 소비자와 나누기 위한 시그니처 행사”라며 “실용성과 소재 경쟁력을 갖춘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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