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1일부터 17일까지 LA·뉴욕·조지아 등 주요 행사 거점과 얼타뷰티 매장을 K뷰티 체험 무대로 변신시켰다.
뷰티 관련 인플루언서가 행사에 참여했으며, 현지 소비자들은 브런치 행사·피부 진단 프로그램·키링 제작·인터랙티브 체험 등을 통해 K뷰티를 경험했다.
내셔널 K뷰티위크 기간 중 15일 진행된 뉴욕 나스닥 클로징 벨 타종 행사엔 랜딩인터내셔널 정새라 대표와 얼타뷰티 경영진들이 함께 참여했다.
이날 정새라 대표는 클로징 벨 행사 연단에 올라 기념 연설을 통해 내셔널 K뷰티위크의 상징성과 미래 비전을 공유했다. 행사 말미에는 클로징 벨 기념패 전달식이 진행됐다.
랜딩인터내셔널 정새라 대표는 "K뷰티와 K문화에 대한 자부심과 전 세계에 미친 영향을 함께 인정하고 즐기는 축제를 꾸미기 위해 일주일간 쉼 없이 매진했는데, 실제 현지에서 기대 이상의 반응과 관심을 얻어 뿌듯하다”며 “K뷰티가 미국을 넘어 전 세계적 관심을 얻고, 글로벌 영향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