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프로모션은 시그니엘 부산 더 뷰와 롯데호텔 서울·월드·부산·제주의 라세느에서 진행한다. 이탈리아와 프랑스 출신 외국인 셰프 2인이 선보이는 총 8종의 다채로운 특선 메뉴를 코스 요리처럼 즐길 수 있다.
롯데호텔의 이탈리안 총괄 셰프 세바스티아노 쟌그레고리오는 남부 이탈리아의 여름 감성을 담은 메뉴 4종을 선보인다. 대표 메뉴인 뇨끼 알라 네라노는 이탈리아 네라노 지역에서 유래한 요리로, 돼지호박과 바질, 델리지오 치즈를 활용해 깊고 부드러운 풍미를 완성했다. 이와 함께 트러플을 곁들인 돼지 안심 요리와 연어 웰링턴, 바질 페스토를 활용한 콜드 카펠리니 샐러드 등 초여름의 싱그러움을 담은 메뉴를 준비했다.
피에르 가니에르 서울의 프레데릭 에리에 셰프는 프렌치 전통 조리법을 바탕으로 한 남부 프랑스 스타일 메뉴 4종을 소개한다. 완두콩 퓌레와 발사믹 토마토, 대구 브랑다드, 아비뇽 스타일 소고기 말이, 치킨 발로틴 등 프랑스 가정식 특유의 섬세한 풍미와 조화로운 식감을 살린 메뉴를 선보인다.
롯데호텔앤리조트 관계자는 “외국인 셰프들의 미식 철학과 현지 감성을 담은 특별 메뉴를 통해 더욱 다채로운 미식 경험을 선보이고자 한다”고 말했다.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 news@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