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팝업 매장은 현대백화점 목동점 3층에 마련되며 내달 11일까지 14일간 운영된다. 앞서 지난 4월에도 팝업쇼를 진행하며 백화점을 찾는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제품 체험 기회를 제공한 바 있다.
팝업 매장에서는 자동케겔운동을 유도하는 요실금치료기, 좌훈기 EMS허리벨트, 고주파리페어 등 다양한 헬스케어 기기와 구강청결제 프로폴린스 가글, 메르셀 마스크팩 등 다양한 뷰티 헬스기기를 선보이고 있다.
GN바디닥터 관계자는 "요실금치료기는 중장년층도 부담 없이 케겔 운동이나 엉덩이 운동을 할 수 있는 제품"이라며 "목동 지역 중장년층뿐 아니라 출산 후 회복이 필요한 여성, 장시간 좌식 생활을 하는 직장인 등 다양한 소비층을 만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bp_ks@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