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상품은 홍콩과 베트남을 중심으로 아시아 대표 관광 도시들을 한 여정 안에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운영 코스는 홍콩·마카오 포함형과 홍콩 중심형 두 가지로 구성되며, 세계적인 크루즈 선사 로얄캐리비안의 약 17만 톤급 초대형 크루즈 ‘스펙트럼 호(Spectrum of the Seas)’가 투입된다.
홍콩·베트남 2개국 크루즈 7일 코스는 김해공항에서 홍콩익스프레스 직항편을 통해 홍콩으로 이동한 후 크루즈에 승선한다. 이후 베트남 찬메이에 기항해 다낭과 호이안을 둘러보고, 여행을 마친 뒤 다시 부산으로 귀국하는 일정으로 진행된다.
홍콩·마카오·베트남 2개국 크루즈 7일 일정은 인천공항에서 아시아나항공 직항편을 이용해 홍콩으로 출발한다. 베트남 찬메이 기항을 통해 다낭과 호이안을 관광하며, 마카오 일정까지 포함해 더욱 풍성한 여행 경험을 제공한다. 김해공항 출발 및 도착을 희망하는 경우 별도 문의를 통해 이용 가능하다.
모든 일정에는 크루즈 전문 인솔자가 동행하며 기항지 관광과 전용 차량, 현지 가이드, 주요 식사가 포함된다. 여행 준비에 대한 부담을 줄여 누구나 편안하게 크루즈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전일 해상 항해일에는 크루즈 선내에서 다양한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각종 레스토랑과 공연 프로그램, 쇼핑 공간, 수영장, 피트니스센터 등 다채로운 편의시설 등이 갖춰져 있어 관광과 휴식을 동시에 누릴 수 있다.
부모사랑상조 관계자는 “이번 상품은 홍콩과 베트남, 마카오를 효율적으로 둘러볼 수 있는 일정으로 구성됐다”며 “앞으로도 고객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크루즈 여행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부모사랑상조 크루즈는 동남아, 한중일, 지중해·북유럽, 알래스카 등 다양한 라인업을 운영하며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혀가고 있다. 앞으로도 신규 항로와 여행 지역을 지속 확대해 다양한 고객 수요에 부응하고, 보다 폭넓은 크루즈 여행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bp_ks@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