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학생 20여 명 대상, NHN클라우드 협력 실습 진행

이번 프로그램은 클라우드를 활용한 데이터 분석 기술을 통해 재학생들의 바이오헬스 분야 데이터 관리 실무 능력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교육에는 재학생 20여 명이 참여했으며, 클라우드 컴퓨팅 전문 기업인 NHN클라우드가 강사진으로 나섰다. 과정은 클라우드 컴퓨팅의 기초 개념부터 네트워크 환경 구성, 웹서버 생성, 데이터베이스 실습 등 전 과정이 실무 중심의 실습으로 진행됐다.
특히 환자 건강 정보, 의료기기 데이터, 유전자 정보 등 바이오헬스 분야에서 발생하는 대규모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처리하고 활용하는 방안에 중점을 둬 학생들의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했다.
한편, 상명대는 교육부 주관 첨단분야 혁신융합대학사업을 통해 지난 2021년부터 6년간 약 140억 원 규모의 재정을 지원받고 있다. 이를 기반으로 바이오헬스 분야 전문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외부 전문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하고,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과 연구 세미나를 지속해서 추진할 계획이다.
bjlee@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