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검에는 정경구 대표이사를 비롯해 박희윤 개발본부장, 조기훈 경영본부장, 배치성 영업본부장, 조흥봉 인프라본부장, 강민석 건축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경영진은 현장 주요 공정과 안전관리 상황을 확인했다.

정 대표는 이날 김해 부원 스마트 도시개발사업 현장뿐 아니라 김해 신문 센트럴 아이파크 모델하우스와 해운대 마리나 요트경기장 등 김해·부산 일대 주요 사업장도 찾았다. 각 사업장의 현장 상황과 안전관리 현황을 직접 확인했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여름철 근로자 안전관리를 위해 '고드름 캠페인'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열 순응 조치와 체감온도 기준을 반영한 폭염중대경보 기준을 추가했다. 관리감독자의 근로자 밀착 관리, 옥외 작업 근로자 보랭장구 지급, 휴게시설 위생·시설 관리도 진행한다.
정 대표는 "혹서기에는 옥외 작업에 대한 철저한 예방 대책을 바탕으로 근로자의 건강과 안전을 확보해야 한다"며 "선제적인 리스크 관리로 중대재해를 예방하고 안전한 일터를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종균 기자 jklee.jay526@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