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의 프리미엄 올데이 다이닝 레스토랑 온:테이블(ON:TABLE)이 자연산 민어, 장어, 농어 등 여름철 대표 식재료를 활용한 시즌 한정 보양 메뉴를 출시한다.
먼저, 6월부터 고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자연산 민어 매운탕을 중복인 7월 25일까지 연장 운영한다.
이와 함께 바닷가재를 더해 감칠맛을 높인 바닷가재 산라 수프, 담백하게 삶아낸 닭고기를 새콤매콤한 양념에 버무린 별미인 이북식 닭무침, 향긋한 수삼을 온:테이블 특제 양념으로 가볍게 버무려 아삭한 식감과 인삼 특유의 풍미를 살린 수삼 겉절이 등 무더위에 지친 입맛을 깨워줄 다채로운 보양 메뉴를 준비했다.
중식 셰프의 노하우를 담은 시그니처 흑마늘 소스 꿔바로우도 함께 선보인다. 바삭하게 튀겨낸 국내산 돼지고기에 흑마늘의 깊은 풍미와 은은한 단맛을 더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한 여름철 대표 활어인 농어를 비롯해 제철 생선을 활용한 회와 초밥을 선보여 신선한 계절의 맛을 전한다.
온:테이블은 시즌별로 메뉴를 달리해 고객 테이블로 직접 제공하는 시그니처 테이블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7월에는 전북 고창 지역의 민물장어를 활용한 복분자 소스 고창 민물장어구이를 선보인다. 8월에는 전통 방식으로 정성껏 고아낸 삼계탕에 녹두를 더한 녹두 삼계탕을 제공한다.
온:테이블은 이번 여름 시즌 메뉴와 함께 프리미엄 식재료 본연의 가치를 기반으로 한 미식 경험을 선사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뷔페 속 스시 오마카세 스테이션에서는 참치 특수부위와 단새우 등 제철 어종을 셰프가 즉석에서 완성해 제공하며, 그릴 스테이션에서는 한우 1+ 안심 스테이크와 업진살을 상시 선보인다. 여기에 킹크랩·대게·랍스터 등 3대 프리미엄 갑각류와 북경오리, 생망고 디저트, 에딧 홀케이크, 벤앤제리스 아이스크림 스테이션까지 더해 메뉴 구성의 폭과 완성도를 모두 높였다. 또한 셰프가 즉석에서 완성하는 한우 치즈버거 등 라이브 다이닝 퍼포먼스를 통해 보는 즐거움까지 더한다.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 news@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