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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SAYA, 8월 서울서 첫 단독 콘서트 개최

입력 2026-06-29 15:48

생일 기념 공연으로 국내 팬들과 첫 공식 만남

MASAYA, 8월 서울서 첫 단독 콘서트 개최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아티스트 MASAYA(마사야)가 오는 8월 서울에서 첫 단독 콘서트를 열고 국내 팬들과 만난다.

공연은 오는 8월 8일 오후 3시 30분 서울 강서구 스카이아트홀에서 '2026 MASAYA BIRTHDAY CONCERT IN SEOUL'이라는 이름으로 열린다. 이번 공연은 MASAYA의 첫 단독 내한 공연이자 생일을 기념해 마련된 무대다.

MASAYA는 폭넓은 음악 스타일과 가창력을 바탕으로 활동해온 아티스트다. 이번 공연에서는 기존 대표곡과 함께 한국 공연을 위해 준비한 무대와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공연은 MASAYA의 소속사 ㈜RoB와 공연 제작사 ㈜STARCITY T&E가 공동으로 주최·주관한다. 공연 제작에는 STARCITY T&E의 해외 공연 기획 경험을 반영해 무대 연출과 프로그램을 구성할 계획이다.

티켓 예매는 오는 7월 2일 오후 8시부터 티켓링크에서 진행된다. 공연 제작사 STARCITY T&E 관계자는 "국내 첫 단독 공연인 만큼 팬들과 함께할 수 있는 무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sglee640@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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