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월 '왕세자실종사건', 9월 '청춘, 18대1' 순차적 공연 진행
- 극단 '죽도록달린다' 주요 레퍼토리 연계… 내달 2일 티켓 동시 오픈
- 탄탄한 작품성 인정받은 두 작품, 다채로운 서사로 관객과 만나

이번 공연은 재단의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관객들이 극단의 다채로운 창작 세계를 연속해서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첫 번째로 선보이는 뮤지컬 <왕세자실종사건>은 오는 7월 31일(오후 7시 30분)과 8월 1일(오후 3시) 총 2회에 걸쳐 공연된다.

이어 9월 18일(오후 7시 30분)과 19일(오후 2시 30분, 6시 30분)에는 음악극 <청춘, 18대1>이 무대에 오른다.

이번 시리즈를 이끄는 극단 ‘죽도록달린다’는 서재형 연출과 한아름 작가를 중심으로 <더 코러스; 오이디푸스>, <호야> 등 장르를 넘나드는 다양한 창작 작업을 이어온 전문예술단체다.
관악문화재단 관계자는 "극단 특유의 감각적인 무대 연출과 서사를 바탕으로 완성도 높은 창작 공연을 시민들에게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두 공연의 예매는 오는 7월 2일부터 진행되며, 두 작품을 연계하여 관람할 수 있는 패키지 상품도 한정 수량으로 운영된다. 공연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관악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bjlee@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