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별·연령 경계 허문 보편적 자기관리 문화 확산 반영

캠페인 슬로건 ‘톡한 자만 살아남는다’는 ‘뛰는 놈 위에 나는 놈 있다’는 익숙한 속담의 구조를 차용했다. 여러 채널을 오가며 시술 정보를 일일이 찾고 비교하기보다 바비톡을 통해 필요한 정보를 효율적으로 탐색하는 사람을 ‘톡한 자’로 위트 있게 표현하며, 바비톡을 시술 정보 탐색의 스마트한 시작점으로 각인시키겠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이번 캠페인은 미용 시술이 특별한 날을 위한 이벤트성 소비를 넘어 일상적인 자기관리 루틴으로 자리 잡고 있는 시장 변화에 맞춰 기획됐다. 특히 여름철에는 옷차림이 가벼워지면서 피부와 제모 등 자기관리 시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만큼 정보 과잉 속에서 자신에게 필요한 시술 정보를 효율적으로 찾고자 하는 소비자 수요를 겨냥했다.
바비톡은 새로운 캠페인 모델로 배우 강하늘을 발탁하며, 메디컬 뷰티 플랫폼 모델이 주로 여성 중심이었던 업계의 공식을 깨는 이례적인 캐스팅으로 신선함을 더했다. 강하늘은 바비톡의 핵심 이용자인 2030 여성 소비자뿐 아니라 대중적으로 높은 호감도와 신뢰도를 갖춘 배우로 평가받는다. 바비톡은 그의 건강하고 신뢰감 있는 이미지를 통해 브랜드 신뢰도를 높이는 동시에, 시술 정보 탐색이 특정 성별이나 연령에 국한되지 않은 보편적인 자기관리 영역으로 확장되고 있다는 시장 변화를 반영했다. 나아가 일상 속 자기관리와 시술 정보 탐색을 바비톡과 함께하는 것이 가장 현명한 선택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할 계획이다.
강하늘이 출연하는 바비톡의 메인 광고 영상과 숏폼 콘텐츠는 다양한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강남, 홍대, 신사, 이태원, 광화문 등 서울 주요 상권 전광판에서도 광고를 만나볼 수 있으며, 지하철과 버스 외부 광고 등 서울 전역에 걸친 대규모 옥외광고도 함께 진행해 소비자 접점을 확대할 예정이다.
바비톡 신정인 대표는 “이번 캠페인은 정보 과잉 시대 속에서 바비톡을 사용한다면 자신에게 필요한 시술 정보를 쉽고 효율적으로 탐색할 수 있다는 점을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며 “배우 강하늘의 신뢰감 있고 유쾌한 매력을 통해 브랜드 호감도와 인지도를 높이는 동시에, 바비톡만의 차별화된 플랫폼 경험을 지속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바비톡이 분석한 여름 시즌 플랫폼 데이터에 따르면, 이용자 관심이 높았던 주요 시술 카테고리는 리프팅, 필러, 지방분해, 윤곽주사 등으로 나타났다. 레이저 리프팅이 꾸준히 높은 관심을 유지했으며 모공 케어, 레이저 제모 관련 정보 탐색도 증가하는 경향을 보였다.
바비톡은 이 같은 정보 탐색 수요에 대응해 13년간 축적한 시술 정보와 이용자 후기 데이터를 기반으로 플랫폼을 고도화해 왔다. AI 검색 기능을 통해 이용자가 원하는 정보를 정교하게 탐색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관심사에 맞는 콘텐츠를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앱을 개인화 구조로 개편했다. 그 결과 2026년 4월 기준 누적 앱 다운로드 수는 1,000만 건을 돌파했다.
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bp_ks@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