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버거킹은 지난해 10월 e스포츠 구단 젠지와의 해브 잇 유어 웨이 프로젝트를 통해 ‘펜타치즈와퍼’를 처음 선보였다.
직화 방식으로 구운 100% 순쇠고기 패티에 파마산 치즈 소스, 아메리칸 슬라이스 치즈, 체다·모짜렐라 슈레드 치즈를 더했다. 모짜렐라 치즈가 들어간 치즈번을 적용해 치즈맛을 끌어올렸다. 올해는 치즈번 크기를 지난해보다 확대했다.
펜타치즈와퍼는 10월 20일까지 기간 한정 판매된다.
버거킹 관계자는 “펜타치즈와퍼는 한정 운영 당시 고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던 메뉴를 더 많은 고객들이 경험할 수 있도록 전국 매장으로 확대한 제품”이라며 “버거킹은 앞으로도 고객들의 의견에 귀 기울이며 다양한 제품을 다채롭게 즐기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