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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영이숯불두마리치킨, 오뚜기 열라면과 협업 ‘열라숯불치킨’ 출시

김신 기자

입력 2026-07-23 11:15

7월 23일부터 전국 매장 판매...특제 매운맛 소스 구현

사진제공=㈜기영에프앤비
사진제공=㈜기영에프앤비
[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기영에프앤비(대표 강인규)가 운영하는 숯불치킨 전문 브랜드 ‘기영이숯불두마리치킨’이 오뚜기의 라면 브랜드 '열라면'과 협업한 신메뉴 ‘열라숯불치킨’을 7월 23일 전국 매장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신메뉴는 매운맛 소비 트렌드를 반영해 기획됐다. 오랜 기간 유통된 오뚜기의 스테디셀러 제품 ‘열라면’과의 협업을 진행해 브랜드 간 시너지를 도모한다는 방침이다.

신메뉴 ‘열라숯불치킨’은 열라면의 매운맛 베이스를 숯불치킨용 특제 소스로 적용해 개발한 제품이다. 소비자의 취향에 따라 맵기 단계를 선택할 수 있도록 옵션을 구성했다.

이와 함께 열라면의 풍미를 적용한 신규 사이드 메뉴 ‘열라튀김만두’도 출시한다. 치킨 토핑으로 활용하거나 단독 메뉴로 섭취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아울러 기영이숯불두마리치킨은 이달 전속모델 박지훈의 2차 굿즈 세트를 선보이고 있다. 해당 프로모션에는 모델 박지훈의 ‘대면 팬사인회’ 응모권이 포함되어 있다.

기영이숯불두마리치킨 관계자는 “이번 신메뉴는 매운맛을 선호하는 고객들의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식품업계와 손잡고 야심 차게 준비한 메뉴”라며, “앞으로도 기영이숯불두마리치킨은 외식 트렌드를 선도하는 새롭고 다채로운 메뉴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bp_k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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