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전역의 ‘건강한 수면·일상 회복 거점’ 도약

이번 리뉴얼은 개소 4주년을 맞아 지역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운영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닥터프렌드 강원센터는 방문객이 수면 및 생활 습관 관련 상담을 진행하고 관련 헬스케어 솔루션을 체험할 수 있도록 내부 상담·체험 공간을 재정비했다. 사후 관리를 포함한 고객 대응 체계도 강화할 방침이다.

센터는 이은하 신임 센터장 부임을 계기로 현장 상담 체계를 고도화한다. 단순 판매 중심에서 벗어나 고객 관리에 중점을 둔 운영 방식을 적용할 예정이다.
또한 고객의 실제 이용 경험과 개선 사례를 바탕으로 지역 내 서비스 인지도를 확산시킨다는 계획이다.
강원센터는 춘천을 비롯해 강원 전역으로 활동 범위를 넓힌다. 이에 따라 수면 교육 및 체험 프로그램 등 지역 밀착형 서비스를 순차적으로 확대한다.
이번 행사 참석한 김용석 대표는 “첫 오픈 이후 지난 4년이 강원센터의 가능성을 확인한 시간이었다면 지금부터는 그 가능성을 더욱 넓고 깊게 만들어가는 시간인 만큼 이번 리뉴얼을 통해 그동안 지켜온 신뢰와 경험을 바탕으로 더 높이 도약하는 새로운 출발점이 될 것”이라 격려했다.
또한, “사람들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은 거창한 기적이 아니라 가벼운 아침, 가족의 안도, 다시 힘을 낼 수 있는 하루와 같은 더 나은 일상인 만큼 많은 고객 분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는 희망의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도 말했다.
닥터프렌드 강원센터는 이번 리뉴얼을 기점으로 지역 내 건강 관리 거점으로서의 기능을 강화한다. 제품 체험 및 전문 상담 제공과 더불어 제반 건강 정보 전달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할 예정이다.
올가을에는 춘천에서 ‘닥터프렌드 드림 세미나’를 개최해 수면 건강 관련 정보 교류의 장을 마련한다. 회사는 이를 시작으로 원주와 춘천 등 강원 주요 도시 내 고객 접점을 지속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bp_ks@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