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연속 공공분야 유튜브 부문 수상...AI 저작권 이슈 등 콘텐츠 운영 평가

이로써 위원회는 3년 연속 해당 분야에서 수상하게 되었다. 위원회는 생성형 인공지능 시대에 맞춰 주요 저작권 이슈, 일상 속 사례, 창작자 인터뷰, 숏폼 등 저작권 정보를 다룬 콘텐츠를 꾸준히 제작·운영해 온 성과를 인정받았다고 설명했다.

강석원 위원장은 이번 수상과 관련해 "국민 눈높이에 맞춘 콘텐츠 제작 성과"라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디지털 환경에 맞춰 필요한 저작권 정보를 지속해서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bp_ks@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