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용량을 조절할 필요 없이 설탕과 동일한 양을 사용해 자연스러운 단맛을 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청정원 알룰로스 시럽형 2종(메이플 시럽, 바닐라 시럽)’은 대상이 자체 생산한 알룰로스를 베이스로, 기존 제품 대비* 당류는 최대 96%, 칼로리는 89%까지 낮췄다.
‘청정원 설탕형 알룰로스’는 청정원의 특허 출원 결정형 기술을 적용해 기존 설탕과 유사한 입자감을 구현했다.
고봉관 대상 소스팀장은 "최근 대체당 시장은 단순히 당과 칼로리를 줄이는 것을 넘어 일반 설탕과 유사한 맛과 사용성까지 갖춘 제품을 요구하는 방향으로 진화하고 있다"며 "앞으로 알룰로스를 중심으로 대체당 포트폴리오를 지속 확대해 일반당 소비자의 대체당 소비 전환을 이끌고 대체당 소비자의 선택 폭도 넓혀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