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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종합물류, TFC 22 누로프 투르순보이 선수 후원...스포츠 마케팅 강화

김신 기자

입력 2026-07-29 14:33

'TFC 22' 공식 스폰서 참여, 스포츠 마케팅 연계해 브랜드 이미지 각인

사진제공=제일종합물류
사진제공=제일종합물류
[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종합물류 기업 제일종합물류㈜가 종합격투기 대회 'TFC 22'에서 강력한 임팩트를 남긴 파이터 누로프 투르순보이 선수와 회사 로고가 새겨진 대형 플래카드를 들고 기념 촬영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제일종합물류는 이번 'TFC 22' 대회의 공식 스폰서로 참여해 현장의 뜨거운 열기를 더했다. 경기를 마친 누로프 투르순보이 선수와 함께한 이번 플래카드 퍼포먼스는 국경을 넘어 치열한 승부의 세계에서 기량을 갈고닦는 파이터의 투지와, 매일 전국 각지에서 신속·정확한 배송을 완수하며 구슬땀을 흘리는 물류 현장 청년들의 역동적인 이미지를 시각적으로 연결하고자 기획됐다.

현재 쿠팡 퀵플렉스, 롯데택배, 경동택배 등의 탄탄한 벤더사로서 전국의 물류 네트워크를 책임지고 있는 제일종합물류는 단순한 배송 서비스를 넘어 '성장과 신뢰'를 기업의 핵심 가치로 두고 있다. 체계적인 노선 설계와 투명한 정산, 현장 중심의 파트너십을 구축함으로써 수많은 청년들이 물류 전문가로 자립할 수 있는 든든한 발판을 제공해 왔다.

이번 누로프 투르순보이 선수와의 협업 및 응원은 이러한 기업 철학을 명확히 보여주는 상징적인 행보로 평가받는다. 링 위에서 승리를 향해 전진하는 파이터의 투지와, 대한민국 물류 혁신을 선도하며 한 단계씩 도약하는 제일종합물류의 성장 궤도가 궤를 같이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제일종합물류㈜ 안정훈 대표는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기 위해 매 순간 치열하게 도전하는 누로프 투르순보이 선수의 열정은 현장에서 최선을 다하는 우리 청년들의 모습과 깊게 맞닿아 있다"라며, "앞으로도 제일종합물류는 도전하는 모든 이들의 든든한 페이스메이커가 되어, 현장에서 함께 호흡하고 더 큰 미래를 향해 질주하는 젊은 청년들의 꿈을 아낌없이 응원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제일종합물류㈜는 이번 TFC 22 후원을 계기로 스포츠 마케팅을 비롯한 다양한 사회적 활동을 강화하는 한편, 청년들이 안심하고 일하며 꿈을 키워갈 수 있는 건강한 물류 생태계 조성에 지속적으로 앞장설 방침이다

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bp_k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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