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오츠카는 두 대회 참가 선수들의 갈증 해소와 수분 보충을 위해 자사 대표 이온음료인 ‘포카리스웨트’를 후원품으로 제공했다.
이진숙 동아오츠카 전무는 “장애인 스포츠는 땀과 도전, 한계를 극복하는 노력이 담긴 뜻깊은 무대”라며 “앞으로도 누구나 스포츠를 통해 건강하게 소통하고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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