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에 스며드는 프렌치 감성…미니멀함에 실용성을 더하다

르 카덴스는 자연스럽고 세련된 파리지엔 스타일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했다. 움직임에 따라 자연스럽게 흐르는 실루엣과 유연한 형태를 적용해 일상 속 다양한 스타일에 어울리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제품에는 풍부한 질감의 풀 그레인 카우하이드를 사용했다. 안감을 생략해 가죽 본연의 질감을 살렸으며, 사용할수록 몸에 자연스럽게 밀착되는 부드러운 형태를 구현했다. 롱샴은 이를 통해 편안한 착용감과 자연스러운 실루엣을 동시에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디자인에는 브랜드를 대표하는 플랩 디테일과 페일 골드 톤 메탈 하드웨어를 적용했다. 여기에 더블 플랩 구조를 더해 입체적인 형태를 완성했으며, 장식을 최소화한 디자인으로 캐주얼부터 포멀한 스타일링까지 폭넓게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르 카덴스는 두 가지 사이즈로 출시된다. 측면 스터드를 활용해 스트랩 길이를 조절할 수 있어 숄더백이나 크로스백 등 다양한 방식으로 연출할 수 있다.
색상은 블랙을 비롯해 버건디, 모카, 둘세(Dulce), 바닐라 등 총 5가지로 구성했다.
sglee640@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