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년 현장 누빈 사진기자, PR 콘텐츠 혁신 이끈다

회사는 이번 인사를 계기로 사진·영상 기반 PR과 브랜드 이미지 컨설팅 서비스를 확대하고, 비주얼 콘텐츠 분야의 미디어 네트워크도 강화할 계획이다.
로이스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는 기업과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사진기자 초청 행사, 최고경영자(CEO) 이미지 메이킹, 브랜드 컨설팅, 그래픽 콘텐츠 기획·제작 등을 전담하는 조직이다.
양 상임고문은 한국경제신문을 비롯한 경제 일간지에서 약 40년간 활동한 사진기자 출신이다. 청와대 출입 사진기자단 간사를 지냈으며, 한국사진기자협회가 주관하는 한국보도사진전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현장 경험을 쌓아왔다.
황재규 로이스커뮤니케이션 대표는 "양윤모 상임고문은 오랜 언론 현장 경험과 높은 미디어 이해도를 바탕으로 고객사의 브랜드 경쟁력을 높이는 데 기여할 적임자"라며 "변화하는 미디어 환경에서 비주얼 콘텐츠 경쟁력을 강화해 차별화된 PR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sglee640@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