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 신청 오는 8월 28일까지

올해 사업은 서울과 인천, 대전, 대구에 거주하는 한부모가족 50가정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참여 신청은 오는 8월 28일까지 받는다.
2019년 시작한 'mom(맘)편한 가족앨범'은 올해로 8년째를 맞았다. 지난해까지 모두 388가정이 참여했다. 선정된 가정은 전문 스튜디오에서 가족사진을 촬영하고, 촬영한 사진은 액자와 가족앨범으로 제작해 전달한다. 캐논코리아는 포토프린터와 전용 인화지를 지원해 가정에서도 일상의 순간을 사진으로 기록할 수 있도록 돕는다.
홀트아동복지회는 가족사진 촬영 지원이 한부모가족의 정서적 안정과 가족 간 관계 형성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홀트아동복지회 관계자는 "가족사진은 일상의 소중한 순간을 오래도록 간직할 수 있는 기록"이라며 "이번 사업이 한부모가족의 정서적 안정과 가족 간 유대감을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참여 신청과 문의는 홀트인천한부모가족복지상담소를 통해 전화 또는 이메일로 가능하다.
sglee640@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