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약 2,160시간 전통 오크통에서 숙성하여 진한 풍미의 와인 식초
- 엄격한 유기가공식품 인증을 획득한 100% 유기농 와인 식초
- 개별 포장 형태로 출근길·식후 등 언제 어디서나 간편 섭취

‘GNM 레세르바 유기농 레드와인 비니거 100%’는 유럽연합(EU)은 물론 국내 엄격한 기준까지 통과해 유기가공식품으로 인증받은 제품이다. 온화한 지중해성 기후와 풍부한 일조량을 자랑하는 와인 대표 생산지 스페인에서 최초로 설립된 비니거 양조장에서 제조된 레드와인 식초만을 엄선했다.
와인 비니거의 우수한 품질 기준이 되는 총산은 초산으로서 7%로 선명한 산미를 자랑하며, 약 2,160시간 동안 전통 오크통 숙성을 거쳐 유기농 레드와인의 깊고 우아한 풍미를 느낄 수 있다.
또한 번거로운 계량 과정을 없앤 개별 스틱 포장 방식을 적용해 휴대성과 편의성을 높였다. 바쁜 출근길이나 운동 전, 기름진 식사 후에도 1포씩 간편하게 꺼내 먹을 수 있다.
GNM자연의품격 관계자는 “와인 비니거가 자기 관리 아이템으로 각광받는 트렌드에 맞춰, 프리미엄 원료를 활용해 더욱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신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라며, “하루 1~3포 섭취를 권장하며, 산도가 높은 식초 특성상 위 부담을 줄이기 위해 물에 희석해 드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지엔엠라이프는 '누구나 건강할 자격'이라는 슬로건 아래 '건강의 대중화'를 이끌기 위해 출범했다. 최적의 성분 배합은 물론, 원료 선정부터 제조 전반에 이르기까지 엄격한 기준으로 제품을 설계하고 있다. 이러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건강기능식품, 건강식품, 헬시푸드 등 다양한 카테고리에서 트렌디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비욘드포스트 김민혁 기자 bp_kmh@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