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오시리아점 이어 서울 상일점까지 안정적 운영

웰스클럽은 건강관리와 여가·문화 활동을 결합한 시니어 맞춤형 공간이다. 세라젬이 전국 110여 개의 체험형 매장 '웰라운지'를 운영하며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선보였으며, 지난 2월 부산 오시리아점을 시작으로 서울 상일점까지 순차적으로 문을 열었다.
회원들은 예약 시간에 맞춰 방문해 혈액순환 관리 프로그램을 체험한 뒤 척추·근육 관리, 전신 운동, 피부 관리, 심부 온열관리 등 다양한 프로그램 가운데 원하는 코스를 선택해 이용할 수 있다. 체성분과 혈압 등을 확인할 수 있는 건강 측정 서비스와 발마사지기, 파크골프 공간 등도 함께 운영한다.
웰스클럽은 건강관리뿐 아니라 노래교실, 건강 특강, 영화 감상, 계절 행사 등 문화 프로그램도 정기적으로 운영하며 시니어 커뮤니티 기능을 강화하고 있다. 세라젬은 이용률과 재방문율 등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웰스클럽을 시니어 특화 웰니스 플랫폼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세라젬 관계자는 "웰스클럽은 건강관리와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시니어 고객들이 자연스럽게 교류하고 건강한 생활 습관을 만들 수 있도록 기획한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해 고객 경험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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