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9일 소월아트홀…‘맘마미아!’, ‘시카고’ 등 주요 넘버 가창 및 라이브 토크 진행
- 두 배우의 90분 라이브 무대…세대 아우르는 공감과 위로의 장 마련
- 평범한 삶의 궤적 나누는 시간…성동구민 등 지역 연계 할인 혜택 제공

음악 무대와 더불어, 무대 밖에서 배우이자 평범한 어머니로서 살아온 이들의 인생 경험을 관객과 나누는 토크 코너도 병행되어 공감의 장을 마련할 예정이다.
출연진인 최정원은 1989년 데뷔 후 ‘맘마미아!’, ‘시카고’ 등 국내 주요 뮤지컬 작품에서 활동해 왔으며, 홍지민 역시 ‘드림걸즈’, ‘브로드웨이 42번가’ 등 굵직한 대형 뮤지컬 무대에 꾸준히 오르며 대중과 만나고 있다.
박봉주 이사장은 “뮤지컬은 음악과 이야기로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고 서로의 삶을 연결하는 힘을 가진 예술”이라며 “두 배우의 무대와 이야기를 통해 모든 세대의 관객이 따뜻한 위로와 활력을 느끼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공연은 약 90분간 진행되며 초등학생 이상 관람할 수 있다. 지역 주민을 위한 성동구민 할인을 비롯해 학생(초·중·고), 다둥이행복카드 및 복지카드 소지자를 대상으로 한 관람료 5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예매 및 관람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성동문화재단 공식 홈페이지나 유선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bjlee@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