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M 냉각 기술 활용해 머리·등 등 열이 집중되기 쉬운 부위에 시원함 제공

'아이스 쿨링 공군모'는 정수리 부분에 PCM 아이스팩을 장착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아이스팩은 냉동실에서 약 10분 동안 냉각한 뒤 다시 사용할 수 있다. 캡 모자 형태로 블랙과 그레이 두 가지 색상으로 구성했다.
'플로 아이스 베스트팩'은 10L 용량의 베스트형 백팩이다. 등판에 PCM 아이스 냉각제를 장착할 수 있다. 베스트 형태의 숄더 구조를 적용해 가방을 몸에 밀착하도록 설계했다. 색상은 블랙과 오프 화이트 두 종류다.
휴식할 때 사용할 수 있는 '아이스 쿨링 패드'도 구성했다. PCM 소재가 28도 이하에서 냉각되는 방식으로 별도 전원을 사용하지 않는다. 아이더에 따르면 의자에 놓고 사용할 경우 약 1시간 동안 냉각 상태를 유지한다. PCM 패드와 보냉 커버를 함께 구성했으며 패드는 냉동실에서 약 10분 동안 냉각하면 다시 사용할 수 있다.
조두희 아이더 마케팅팀장은 "낮 기온이 여전히 높은 만큼 여름 산행이나 휴가지에서 체감온도를 낮춰줄 쿨링 용품 수요가 이어지고 있다"며 "머리와 등처럼 열이 집중되는 부위에 활용할 수 있도록 제품을 구성했다"고 말했다.
sglee640@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