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스퇴르 전용 목장 원유를 86% 사용했고, 400억 CFU 유산균을 함유했다. 400g 대용량으로 출시됐다.
롯데웰푸드 관계자는 “그릭요거트를 식사 대용으로 즐기는 소비자가 늘어나면서 맛과 영양을 모두 만족시킬수 있는 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파스퇴르 우유의 고소하고 신선한 맛은 그대로 살리면서 소비자들이 일상에서 더욱 맛있고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