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업평판연구소 빅데이터 분석결과...2위 아이엠금융지주 황병우, 3위 한국금융지주 김남구 순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지난 7월13일부터 이달 13일까지 금융지주회사 CEO와 관련한 빅데이터 504만9405개를 분석했다. 지난달 526만8689개와 비교하면 4.16% 감소했다. 연구소는 참여와 미디어, 소통, 커뮤니티 등의 지표를 활용해 브랜드평판지수를 산출했다.
함 회장의 브랜드평판지수는 143만8586으로 집계됐다. 지난달 152만1250보다 5.43% 하락했다. 세부적으로 참여지수 12만9251, 미디어지수 39만1659, 소통지수 59만9372, 커뮤니티지수 31만8305를 기록했다.
황 회장은 브랜드평판지수 104만9106으로 2위를 기록했다. 전월 106만1353보다 1.15% 감소했다. 김 회장은 93만8708로 3위에 올랐다. 김 회장의 지수는 지난달 79만989보다 18.68% 상승했다.
진옥동 신한금융지주 회장은 브랜드평판지수 44만9430으로 4위에 올랐다. 전월보다 18.01% 감소했다. 빈대인 BNK금융지주 회장은 33만2071로 5위를 기록했다. 지난달과 비교하면 32.01% 하락했다. 연구소 자료에는 개별 CEO의 지수가 상승하거나 하락한 구체적인 원인은 제시되지 않았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 소장은 "지난 7월 금융지주 브랜드 빅데이터와 비교하면 4.16% 줄었다"고 말했다. 연구소 분석에서는 브랜드소비 지표가 2.67% 상승했다. 브랜드이슈와 브랜드소통, 브랜드확산은 각각 7.10%, 0.69%, 9.28%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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