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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호텔앤리조트, 프리미엄 김과 지역 감성 담은 소금 2종 출시

유병철 기자

입력 2026-09-14 06:48

롯데호텔앤리조트, 프리미엄 김과 지역 감성 담은 소금 2종 출시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롯데호텔앤리조트는 1979년부터 이어온 미식 철학을 담은 롯데호텔 초사리김과 롯데호텔 소금 2종을 출시한다.

롯데호텔 초사리김은 초겨울 신안 청정해역에서 첫 수확 시기에 채취한 최상급의 초사리 원초를 사용해 부드러운 식감과 풍부한 향이 특징이다. 최적의 비율로 블렌딩한 국내산 참기름, 들기름에 천일염으로 감칠맛을 더해 깊은 풍미를 완성했다.

롯데호텔앤리조트, 프리미엄 김과 지역 감성 담은 소금 2종 출시

롯데호텔 소금은 국내산 천일염을 3년 동안 숙성한 후 300도 이하에서 은은하게 구워내 깊은 맛을 더했다. 표고버섯의 향과 된장의 감칠맛을 담은 서울 궁미염 된장 소금과 양파의 은은한 단맛에 감귤, 한라봉 제스트의 산미를 더한 제주 감귤 소금 2종으로 구성했다. 여기에 전용 스푼과 미식 페어링 가이드북을 함께 제공한다. 고급스러운 디자인의 패키지로 선물용으로도 제격이다.

이번 서울·제주 에디션 출시에 이어 향후 호텔이 위치한 울산, 광주, 부산 등 지역 특산물을 담은 소금도 차례로 선보일 예정이다.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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