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업평판연구소 빅데이터 분석결과...2위 쿠팡, 3위 이마트 순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지난 8월 15일부터 9월 15일까지 생활용품 23개 브랜드 관련 빅데이터 6909만7391개를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전체 빅데이터 규모는 지난 8월 6633만5842개보다 4.16% 늘었다.
다이소의 브랜드평판지수는 2082만7379로 집계됐다. 참여지수 963만9269, 미디어지수 301만9139, 소통지수 361만4747, 커뮤니티지수 455만4224를 기록했다. 지난달 1884만314보다 10.55% 상승했다.
쿠팡은 브랜드평판지수 1513만6581로 2위, 이마트는 765만2353으로 3위에 올랐다. 롯데마트는 578만7903으로 4위, 올리브영은 387만8525로 5위를 기록했다. 전월과 비교하면 쿠팡은 1.95%, 이마트는 7.56%, 롯데마트는 9.54% 하락한 반면 올리브영은 87.78% 상승했다.

연구소는 참여지수와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를 바탕으로 브랜드평판지수를 산출했다고 설명했다. 9월 순위에서는 다이소와 쿠팡, 이마트에 이어 롯데마트, 올리브영, 오늘의집, 이케아, 한샘, LG생활건강, 아로마티카 등이 상위권에 포함됐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 소장은 "생활용품 브랜드 빅데이터는 지난달보다 4.16% 증가했다"며 "세부적으로 브랜드소비는 6.47% 하락했고 브랜드이슈 48.11%, 브랜드소통 1.56%, 브랜드확산 4.48%가 각각 상승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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