앰플·크림·에센스·괄사 세럼 등 구성

신제품에는 NAD+(니코틴아마이드 아데닌 다이뉴클레오타이드)와 NMN(니코틴아마이드 모노뉴클레오타이드)을 함께 적용했다. NAD+는 세포의 에너지 대사와 효소 반응에 관여하는 조효소이며, NMN은 체내에서 NAD+로 전환되는 전구체다.
제품군은 '1% 앰플', '크림', '휩 퍼스트 에센스', '괄사 세럼', '드레싱 크림 마스크', '리페어 커버 크림' 등 6종이다. 저분자 NMN과 순도 99% NAD+를 조합하고 10종 펩타이드와 레스베라트롤, 페룰릭애씨드, 레티놀 등을 배합한 포뮬러를 적용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1% 앰플'은 NMN 성분을 1% 함유했으며 인공 색소 대신 비타민 B12 등 원료 고유의 색을 살렸다. '휩 퍼스트 에센스'는 레티놀·레스베라트롤을 담은 크림층과 NMN·NAD+, 10종 펩타이드를 넣은 에센스층으로 구성했다.
토니모리는 피부 탄력과 피부 볼륨, 미세 주름, 리프팅, 피부 속 수분 등을 대상으로 외부 기관에서 인체적용시험을 진행했으며 6종 모두 피부 저자극 테스트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토니모리 관계자는 "최근 NAD+는 업계에서 세포 에너지 대사와 슬로우에이징 성분으로 주목받고 있다"며 "NAD+, NMN 등을 활용한 신제품을 다이소 본셉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
sglee640@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