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신문위원회

logo

ad
ad
ad
ad

HOME  >  사회

[이경복의 아침생각]...가슴으로 포도 농사, 달고 많이 열려

이순곤 기자

입력 2026-10-07 06:44

[이경복의 아침생각]...가슴으로 포도 농사, 달고 많이 열려
[이경복의 아침생각]...가슴으로 포도 농사, 달고 많이 열려
[이경복의 아침생각]...가슴으로 포도 농사, 달고 많이 열려
[이경복의 아침생각]...가슴으로 포도 농사, 달고 많이 열려
과수원 친구를 부러워한 가난했던 도덕현님이 고창에서, 20년 키운 포도 1그루 줄기가 300평 차지하며 4500
송이 열리는 기적의 유기농 농사로 대상. 토질부터 좋게 바꾸고 포도나무 자체 능력을 최대한 키워서 병충해
없도록 노력, 둥치를 껴안아 주면서 사랑하면 봄에 물 오르는 소리가 들리고 아픈 곳 필요한 것도 알 수 있다니
감동. 부인이 섭섭치 않게 포도나무에 사랑한다 속삭인다니, 역시 모든 생명의 최고 가치는 사랑!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sglee640@beyondpost.co.kr

<저작권자 © 비욘드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