쿨링·보습·탄력 등 피부 고민별 구성

신제품은 '마다가스카르 센텔라 테카™ 카페인 쿨링 겔 마스크'와 '마다가스카르 센텔라 히알루-테카™ 펩타이드 바운스 겔 마스크' 2종이다. 스킨1004는 마다가스카르 병풀 유래 성분을 기반으로 개발한 독자 원료를 적용해 스페셜 홈케어 제품군을 확대했다.
'센텔라 테카™ 카페인 쿨링 겔 마스크'는 센텔라 테카™와 병풀 유래 PDRN을 적용하고 카페인 1%, 에르고스테롤, 수용성 콜라겐 등을 배합했다. 31g 하이드로겔 제형으로 구성됐으며, 회사는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24시간 수분 유지와 피부 장벽 개선 효과를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히알루-테카™ 펩타이드 바운스 겔 마스크'는 히알루론산과 테카™를 결합한 '히알루-테카™'를 적용한 36g 제품이다. 콜라겐추출물과 레티날, 보툴리눔 펩타이드, 9종 펩타이드 등을 담았으며 PHA, 글루타티온, 나이아신아마이드도 배합했다.
두 제품 모두 얼굴 굴곡에 맞춰 조절할 수 있는 커스텀 핏 구조를 적용했다. 스킨1004는 최근 미국과 유럽을 중심으로 하이드로겔 마스크 제품군이 확대되는 흐름에 맞춰 이번 제품을 글로벌 시장에 함께 선보인다고 밝혔다.
전항일 크레이버코퍼레이션 대표는 "마다가스카르 병풀을 기반으로 축적한 원료 연구 역량을 다양한 피부 고민에 맞춘 제품으로 확장했다"며 "앞으로도 독자 원료 연구와 제품 개발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sglee640@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