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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하스, 1인용 리클라이너 '스누즈L·노마원' 출시

입력 2026-10-13 09:22

포켓 스프링·발수·방유 패브릭 적용

스누즈L / 사진제공: 누하스
스누즈L / 사진제공: 누하스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누하스가 1인용 리클라이너 소파 신제품 '스누즈L'과 '노마원'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스누즈L'은 기존 '스누즈 클래식'을 새롭게 구성한 제품이다. 좌석 크기는 유지하면서 전체 크기를 줄였으며, 버튼으로 등받이와 발받침 각도를 최대 165도까지 조절할 수 있다. 최대 270도 회전과 20도 범위의 스윙 기능도 지원한다.

USB와 C타입 충전 포트를 내장했으며 색상은 화이트와 샌드 2종으로 구성했다. 휴식 중 스마트폰 등 전자기기를 충전할 수 있도록 편의 기능을 더했다.

'노마원'은 등받이와 다리 받침을 최대 140도까지 조절할 수 있는 1인용 리클라이너다. 패브릭 소재를 적용하고 등받이와 팔걸이에 PP 솜을 사용했다. 색상은 브라운으로 출시했다.

두 제품의 시트에는 포켓 스프링을 적용했으며 패브릭에는 발수와 방유 기능을 더했다. 등받이와 좌방석, 팔걸이 내부 목재 프레임에는 E1 등급 목재를 사용했다.

'스누즈L'과 '노마원'은 현재 누하스 온라인몰에서 판매하고 있으며, 10월 중 전국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선보일 예정이다. 누하스는 10월 한 달간 신제품과 일부 안마의자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경품과 상품권을 제공하는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sglee640@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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