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서 갓 구운 피자 제공…새 디자인 적용한 파티카 운영

이번 행사는 직업재활시설 이용자와 근로 장애인들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도미노피자는 피자 제조 시설을 갖춘 특수 차량 '파티카'를 현장에 보내 간식 시간에 맞춰 갓 구운 포테이토 피자를 제공했다.
파티카는 도미노피자가 운영하는 이동식 피자 나눔 프로그램이다. 이번 활동에는 '출동 파티카, 즐거움을 나눕니다'라는 문구와 스마일 그림을 적용한 새로운 디자인의 차량이 투입됐다.
도미노피자는 새 단장한 파티카를 활용해 앞으로도 전국 각지에서 피자 나눔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도미노피자 관계자는 "홀트아동복지회와 함께 고양보호작업장 이용자와 근로 장애인들에게 피자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지역사회 이웃들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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