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업평판연구소 빅데이터 분석결과...2위 하나은행, 3위 아이엠뱅크 대출 순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지난 9월 20일부터 10월 20일까지 대출 브랜드 61개의 빅데이터 4411만228건을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분석에 활용된 빅데이터 규모는 지난 9월 4154만6407건보다 6.17% 증가했다.
1위 SBI저축은행 대출 브랜드의 평판지수는 277만8700으로, 전월 270만1296보다 2.87% 상승했다. 세부 지표는 참여지수 59만95, 미디어지수 66만3140, 소통지수 74만9775, 커뮤니티지수 77만5690으로 집계됐다.
2위 하나은행의 브랜드평판지수는 229만6095로 전월 대비 2.14% 하락했다. 3위 아이엠뱅크는 226만6461로 9.46% 감소했다. 신한은행은 214만9095로 4위, 국민은행은 214만3845로 5위를 기록했다.
6위부터 10위까지는 농협은행, 부산은행, 기업은행, 산업은행, 광주은행 순이었다. 이어 전북은행, OK저축은행, 경남은행, 웰컴저축은행, 씨티은행 등이 뒤를 이었다.

이번 조사는 참여·미디어·소통·커뮤니티 등 4개 지표를 종합해 브랜드평판지수를 산출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에 따르면 전월 대비 브랜드소비는 25.43% 감소했으나 브랜드이슈는 11.92%, 브랜드소통은 20.97%, 브랜드확산은 10.57% 증가했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 소장은 "대출 브랜드평판 2026년 10월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결과, SBI저축은행 대출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sglee640@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