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속사 측은 22일 “송소희가 오는 11월 28일과 29일 양일간 서울시 마포구 놀(NOL) 씨어터 합정 동양생명홀에서 ‘SONG SOHEE 2026 CONCERT <푸른 바람이 춤추면 눈을 감고도 달린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공연명 ‘푸른 바람이 춤추면 눈을 감고도 달린다(Run With The Blue Wind)’는 ‘A Blind Runner’의 가사 일부를 인용한 것으로, 보이지 않는 미래를 향해 나아간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국악을 기반으로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구축해 온 송소희는 장르의 경계를 넘나드는 다채로운 시도로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역량을 보여주고 있다.
연이어 새로운 음악을 선보이며 폭넓은 표현력을 입증해 온 그가 이번 단독 콘서트에서 어떤 무대로 관객들과 호흡할지 기대가 모인다.
한편, 송소희는 오는 11월 28일과 29일 양일간 서울시 마포구 놀(NOL) 씨어터 합정 동양생명홀에서 ‘SONG SOHEE 2026 CONCERT <푸른 바람이 춤추면 눈을 감고도 달린다>’를 개최한다.
[사진 제공 = 어센틱]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 news@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