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신문위원회

logo

ad
ad
ad
ad
ad
ad
ad

HOME  >  경제

안다르, 성수동서 첫 팝업스토어 운영 '신규 컬렉션' 공개

입력 2026-10-22 08:57

24~25일 복합문화공간 Y173서 진행

안다르, 성수동서 첫 팝업스토어 운영 '신규 컬렉션' 공개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애슬레저 브랜드 안다르가 오는 24일부터 25일까지 서울 성수동 복합문화공간 Y173에서 첫 팝업스토어 '안다르 인 모션(ANDAR. IN MOTION)'을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팝업에서는 대표 기능성 원단 '에어쿨링'을 활용한 신규 '에어쿨링 캡슐 컬렉션'을 처음 공개한다. 신제품은 블랙과 레드 색상을 중심으로 크롭 집업, 브라탑, 레깅스, 플레어 팬츠, 양말 등으로 구성됐다.

에어쿨링은 안다르가 2018년 선보인 소재로, 레깅스와 브라탑을 비롯해 다양한 운동복에 적용해 왔다. 회사 측에 따르면 해당 원단을 활용한 제품의 누적 판매량은 600만 장에 달한다.

현장에서는 요가와 필라테스, 러닝 등 체험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뮤직 플로우 요가', '번 부트 캠프', '파워 필라테스'를 비롯해 성수 일대를 달리는 러닝 프로그램과 가야금 연주를 활용한 휴식 프로그램 등이 마련된다.

행사 개막 전날인 23일에는 브랜드 앰배서더인 배우 전지현이 팝업스토어를 방문해 제품과 공간을 체험할 예정이다.

공성아 안다르 대표는 "이번 팝업스토어에서 에어쿨링 원단을 새로운 디자인으로 풀어낸 캡슐 컬렉션을 선보인다"며 "운동과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스타일과 프로그램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sglee640@beyondpost.co.kr

<저작권자 © 비욘드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