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육볶음 2배 이상 늘린 더블 메뉴 구성

이번 신제품은 잡채 특유의 당면 식감과 제육볶음의 매콤한 맛을 조합한 것이 특징이다. 제육볶음과 잡채에 한솥의 특제 고추장마요소스를 더했으며, 익숙한 한식 재료를 활용해 한 끼 식사로 구성했다.
함께 출시한 '더블 제육 잡채밥'은 기본 제품보다 제육볶음 양을 2배 이상 늘린 메뉴다. 밥은 300g을 담아 식사량이 많은 고객도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사이드 메뉴로는 '통통 고추튀김'을 추가했다. 큼직한 고추 안에 돼지고기와 채소, 당면으로 만든 소를 채워 튀긴 제품으로, 제육 잡채밥에 사용한 특제 고추장마요소스를 곁들인다. 전통시장에서 판매하는 고추튀김을 도시락과 함께 먹을 수 있는 메뉴로 구성했다.
한솥도시락 관계자는 "이번 신메뉴는 글로벌 인기 메뉴인 잡채와 대중적인 제육볶음에 특제 고추장마요소스를 더해 기존 한솥에서 볼 수 없던 색다른 풍미와 식감을 구현한 메뉴"라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다양한 취향을 충족시킬 수 있는 메뉴를 꾸준히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sglee640@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