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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화, 경주 '보문 나이트런'서 음료 체험 부스 운영

입력 2026-11-04 09:05

'보문 나이트런 with 월리' 참가…음료·경품 제공

일화, 경주 '보문 나이트런'서 음료 체험 부스 운영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식음료 기업 일화가 지난달 31일 경북 경주 보문관광단지에서 열린 러닝 페스티벌 '보문 나이트런 with 월리'에서 체험형 이벤트 부스를 운영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25년 APEC 정상회의 개최 1주년을 기념해 마련됐으며, 4100명이 참가했다. 5㎞와 10㎞ 러닝을 비롯해 드론 라이트쇼와 불꽃놀이 등이 진행됐다.

일화는 현장에서 자사 음료와 경품을 제공하는 추첨 이벤트를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일화 공식 SNS 팔로우를 인증한 뒤 무작위로 공을 뽑아 이온음료 '에버데이', 저당 탄산음료 '팅글' 등 제품과 브랜드 굿즈를 받았다.

신동준 일화 F&B사업본부장은 "앞으로도 러닝을 비롯한 다양한 생활 스포츠 행사에 참여하며 소비자들과의 접점을 꾸준히 넓혀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sglee640@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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